LG화학 ‘차이나플라스 2026’ 참가… 미래 산업 전환 이끌 로봇·전장·의료 소재 공개
LG화학이 21일부터 4일간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차이나플라스 2026(Chinaplas 2026)’에 참가한다. LG화학은 ‘산업의 전환을 이끌어온 소재(Chemistry That Moves Industries Forward)’를 테마로 약 400㎡(121평) 규모의 부스에 로봇·전장·의료 등 주요 산업별 전시 존(Zone)을 구성하고 총 90여 종의 고부가 전략 제품을 전시한다. 로봇 분야에서 LG화학의 메탈릭 ABS(고부가합성수지)는 무도장 공정으로 로봇 외장의 광택을 구현하고 플라스틱 경량화에 기여하는 소재다. 내
노동절을 맞아 클래식과 팝페라가 어우러진 특별한 무대 ‘5월의 선물상자 콘서트’ 개최
노동절(근로자의 날)을 맞아 클래식과 팝페라가 어우러진 특별한 공연 ‘5월의 선물상자 콘서트’가 오는 5월 1일(금) 오후 7시 30분 서울 영산아트홀에서 열린다. 아르텔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유라성의 선물상자’가 공동 주최하고, 미라클보이스앙상블과 현대문화기획이 주관하는 이번 공연은 바쁜 일상 속에서 쉼을 찾기 어려운 현대인들에게 음악을 통해 따뜻한 위로와 감동을 전하고자 기획됐다. 이번 무대의 중심은 세계적인 성악가들이 함께하는 ‘The 3 Tenors’ 공연이다. 이탈리아 출신의 테너 알렉산드로 판토니, 지오반니 리비케수,
오종호 기자
주민들은 행사 도중 이동하는 문 대통령에게 “안전이 확보되지 않는 민자 고속도로 건설에 반대한다”며 문제 해결을 호소했고, 문 대통령은 주민 대표에게 “사업 내용을 정확히 모르니 나중에 내용을 설명해달라”고해 소란은 마무리됐다.
문재인 대통령이 5일 신혼부부·청년주거대책을 발표한 서울 구로구 오류동 행사장에서 광명-서울 민자 고속도로 사업에 반대하는 지역주민 수십 명이 항의를 하고, 이 과정에서 한 시민이 쓰러져 응급실로 이송되는 일이 발생했다.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대통령을 보러간 아내가 응급실에 실려갔습니다’라는 글이 6일 게시되었고 청원에 동의하는 참여자도 채 반나절이 못돼 554명에 이르고 있다.
청원자는 “어제(5일) 오후 와이프와 제 세 명의 아이는 동네 주민들과 함께 저희의 힘든 상황을 알려드리고자 대통령께서 집 근처 오류동에 방문하신다는 소식을 듣고, 대통령을 뵙고자 해당 행사장에 찾아가겠다고 연락이 왔다”며 뒤이어 “저의 아내는 쓰러져 누군가에게 기대어 있던 모습으로, 그리고 응급실로 이동하고 있다는 소식이 저에게 전해져왔다. 응급실에 있던 저의 아내는 숨도 제대로 쉬지 못하고, 거동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었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이어 “문 대통령님. 저의 아내에게 진심어린 사과를 요구합니다. 그리고 저의 아내를 가해한 경호원과 책임자의 문책을 요구합니다”라고 사과와 문책을 요구했다.
한편 광명-서울 간 민자 고속도로는 지하구간 공사의 안전성 문제 등으로 통과 구간인 구로구 항동 주민의 반대가 거센 상황이고, 5월에 예정됐던 착공 시기가 8월로 연기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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