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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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책임’ 실종된 광명~서울 고속도로 주민 설명회, 방화동 주민들 집단 반발 방화동 광명~서울 고속도로 주민 설명회는 그야말로 책임회피의 ‘향연’이었다. ‘책임자가 누구냐’는 방화동 주민들의 질문에 시공사이자, 이번 설명회 진행을 맡은 코오롱 글로벌은 서서울고속도로 주식회사가 ‘주체사’라며 책임을 떠넘겼다. ‘강서구청에서는 누가 나왔냐’...
  2. 광명서울고속도로·부천 옥길 차고지 백지화 촉구 주말 집회 개최 주말인 지난 2일 부천시 고강동과 구로구 항동 등지에서 광명서울고속도로 및 부천 옥길동 차고지 건설 반대 집회가 열렸다.그동안 광명서울고속도로 반대 운동을 펼쳐온 항동지구 현안대책위는 고강대책위, 동부천IC대책위 등과 함께 오전 이른 시간부터 오후 늦게까지 도보 행진과 집회를 진행했다.이들은 오전 11시쯤 부천시 고강동에 집...
  3. '삼국지톡', '조선왕조실톡' 변지민 작가, “역사는 따분한 것 아냐” '조선왕조실톡', '삼국지톡', '세계사톡'등 다수의 역사 웹툰을 통해 다양한 연령대의 독자층을 확보하고 있는 웹툰작가 '무적핑크' 변지민 씨가 청소년들을 만났다. 1일 문화재청 덕수궁관리소는 청소년 역사콘서트를 개최하고 인기 웹툰작가 '무적핑크'를 초청해 강연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
  4. '패스트트랙 공조' 4당 원내대표 "3일까지 반드시 처리해야" 지난 4월 선거제도 개편과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설치법, 검경수사권 조정 관련 법안 등을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으로 지정하는데 합의했던 당시 여야 4당 원내대표들이 30일 기자회견을 열고 조속한 패스트트랙 법안 처리를 촉구했다.더불어민주당 홍영표·바른미래당 김관영·민주평화당 장병완(현 대안신당 소속) 전 ...
  5. 劍, 세월호참사특별수사단 설치···'전면 재수사' 돌입 [팍스뉴스=최인호 기자] 검찰이 세월호 참사의 구조와 수사과정에 대한 의혹들을 해소하기 위한 ‘세월호 참사 특별수사단’을 구성, 재조사에 나선다고 6일 전했다.검찰은 세월호참사특별수사단(이하 수사단) 단장에 임관혁 안산지청장을 임명했다. 임 단장은 기업 비리와 권력형 비리 수사에 능한 ‘특수통’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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