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T 인기뉴스

  1. 1 와이랩, 신작 캉타우 네이버 웹툰 연재… 전설의 로봇이 돌아왔다 주식회사 와이랩(이하 와이랩)이 이정문 화백의 ‘철인 캉타우’를 리메이크한 ‘캉타우’가 매주 목요일 네이버웹툰에서 연재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YLAB 리메이크 캉타우‘철인 캉타우’는 ‘심술통’으로 유명한 이정문 화백이 1976년 발표한 로봇 만화다. 지구를 둘러싼 전쟁 중 빙하기를 맞아 긴 잠에 빠진 우주... 2018-08-16
  2. 2 전대원① 「스카이 캐슬」 속 학종 코디네이터, 현실에선 존재감 미미해 전대원 선생님(사진 속 인물)은 MBC 문화방송의 「100분 토론」에 토론자로 출연한 것이 단순한 우연의 소산이 아니라는 듯이 웬만한 정치인 뺨치는 유려한 언변과 노련한 인터뷰 태도를 과시했다. 그러면서도 현직 교사 신분으로서 넘지 말아야 할 선은 철저히 지키는 신중함과 절제력을 시종일관 발휘해나갔다.드라마는 드라마일 뿐공희준 ... 2019-01-17
  3. 3 이현웅 위원장, “정치인의 돈은 묶어도 발은 묶지 마라” 이현웅 위원장은 자신이 성직자처럼 생활할 수 있는 기간의 최대치인 10년만 정치를 하겠다고 밝혔다. 사진=팍스뉴스 김한주 기자공희준 : 우리나라의 기존 선거제도는 양대 기성정당에 몸담은 기성 정치인들의 기득권 보호를 목적으로 정치 신인들과 신생 정당들이 웬만해서는 좀처럼 넘기 어려운 높고 두꺼운 진입장벽을 쳐온 것으로 악... 2019-02-12
  4. 4 김헌동① 문재인 정부, 박정희-이순자 시대와 변한 게 없다 3기 신도시 건설은 쓸데없는 짓공희준(이하 공) : 정부에서는 최근 주택공급 확대를 통한 집값 안정을 목표로 3기 신도시 건설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3기 신도시가 정부의 공언대로 과연 부동산 가격을 안정시킬 수 있을까요?김헌동 (이하 김) : 부동산과 관련해서 ‘안정’이라는 단어는 크게 두 가지 개념으로 해석될 수가 있습니다. ... 2019-01-03
  5. 5 광화문서 '사법 개혁·적폐 청산' 촛불 집회 개최..."김경수 무죄" 주장 김경수 경남지사의 무죄를 주장하는 '사법 개혁과 적폐 청산을 위한 범국민 촛불 문화제'가 9일 오후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열렸다.9일 오후 광화문 광장에서 사법적폐청산 범국민시민연대 주최로 열린 촛불 집회에 주최 측 추산 2만여 명의 시민들이 모였다. (사진=김한주 기자)사법적폐청산 범국민시민연대와 2만여 명(주최 측 추산)의 시민... 2019-02-09
  6. 6 [김대호②] 나는 왜 이재명에 분노하는가 조선일보는 내 생각과 얘기를 왜곡 없이 실어줘김대호 사회디자인연구소 소장공희준 (이하 공) : 김대호 소장님께서는 최근 조선일보에 이어 월간조선과도 인터뷰를 가지셨습니다. 조선일보는 곡필과 선동을 일삼으며 대한민국 수구기득권 세력의 본진 역할을 긴 세월 동안 도맡아온 곳입니다. 소장님께선 왜 그 많은 언론매체들 가운데 하... 2018-11-20
  7. 7 김헌동④ 문재인 정부는 ‘강남 퍼주기’를 멈춰라 김헌동 전 본부장은 한전 부지에 현대자동차 초고층 사옥을 허가한 일을 국민을 기만하는 조삼모사의 행정으로 평가했다. (사진제공 김헌동)삼성동 옛 한전 터의 정치경제학공희준 (이하 공) : 본부장님께서는 새해 정부 정책이 집값과 부동산 시장에 어떤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하고 계신지요?김헌동 (이하 김) : 저는 옛 한국전력 사옥 부... 2019-01-08
  8. 8 조유진 소장, “연동형 비례대표제는 아직은 시기상조” 공희준 : 여야 5당 원내대표가 연동형 비례대표제를 적극적으로 검토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연동형 비례대표제는 과연 어떤 제도인가요? 그리고 이 제도가 우리나라의 현행 헌법에 담긴 정신과 무리 없이 부합하고 있는지요?조유진 : 우리나라 헌법의 대원칙은 ‘민주주의의 원칙’과 ‘국민주권의 원칙’, 그리고 헌법에서 세 차례나 강조... 2018-12-18
  9. 9 [김대호③] 문재인은 학습능력이 없고, 안철수는 비전이 없다 김대호 소장의 회심의 역작이었을 「안철수의 생각을 생각한다」는 안철수 전 국민의당 대표와 관련된 책을 쓴 수많은 저자들의 곤혹스러운 경험과 마찬가지로 김대호 소장에게도 흑역사의 한 부분이 되었을 성싶다.안철수, 낡은 것도 없고 새로운 것도 없었다공희준 (이하 공) : 김대호 소장님께서는 문재인 대통령을 특정해서 주제로 삼... 2018-11-21
  10. 10 김현정① 청년들에게 민족은 공허한 감성적 개념일 뿐 김현정 숙명여대 북한인권 동아리 회장은 북한인권 문제는 특정 세력만의 문제가 아니라는 입장을 개진하면서 인권마저 진영논리에 입각해 정쟁화하는 필드(?)의 어른들에 대한 뚜렷한 비판적 의식을 드러냈다.통일도 스펙일 수 있다공희준 (이하 공) : 먼저 김현정 회장님 본인에 대한 간략한 소개를 부탁드립니다.김현정 (이하 김) : 저는 ... 2019-02-13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