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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윤 대통령 대통령 직무 평가, 긍정 24%, 부정 65%...최저치 기록 한국갤럽이 2022년 9월 다섯째 주(27~29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0명에게 윤석열 대통령이 현재 대통령으로서의 직무를 잘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지 잘못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지 물은 결과, 24%가 긍정 평가했고 65%는 부정 평가했으며 그 외는 의견을 유보했다(어느 쪽도 아님 3%, 모름/응답거절 8%).윤 대통령 직무 긍정률 24%는 8월 첫째 주(&rarr...
  2. 노웅래 의원, 시멘트협회도 인정한 ‘발암물질 시멘트’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노웅래 의원이 시멘트협회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국내 시멘트의 1급 발암물질 기준이 유럽연합(이하 EU) 기준치의 2배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실상 국내 시멘트제품 내 6가 크롬 기준이 EU보다 허술하게 관리되고 있다는 것을 시멘트협회가 스스로 인정한 것이다. 시멘트협회의 자료는 200...
  3. 신협·농협·수협 5년간 은행 횡령사고 286억, 형사고발율은 60%대...봐주기 논란 더불어민주당 황운하 의원(대전 중구, 국회 정무위원회)은 시중 5대 은행 뿐만 아닌 상호금융권에서도 은행 횡령 사고가 계속해서 발생하지만 형사고발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어 금융당국의 대책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금융감독원(이하 금감원)이 황운하 의원실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2017년부터 2022년 8월까지 상호금융권 은행인 ..
  4. 박성준 의원, 대출 이자 내려주는 금리인하요구권, 실제 이용률은 1%대 9월 30일(금)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박성준 의원(서울 중구성동구을)이 금융당국으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4대 시중은행(KB국민, 우리, 신한, 하나)의 금리인하요구권 이용률이 평균 1.8%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가장 적게 이용한 은행은 하나은행으로 0.7%에 불과하다. 이어 우리은행(0.94%), KB국민...
  5. 윤석열 대통령은 양치기 소년이 되려는가 최규하가 되어가는 윤석열점입가경이다. 윤석열 대통령 본인 이름의, 또는 용산 대통령실 명의의 간단한 유감 표명 정도로 이미 끝났어도 몇 번은 끝났을 이른바 비속어 파문이 정권 전체의 사활과 명운이 걸린 사태로 종국에는 확대ㆍ비화됐기 때문이다.먼저 화끈하게 결론부터 내리자. 윤석열 정권은 실패했다. 공식 출범한 지 다섯 달도 ...
  6. 홍성국 의원, 공무원 해외근무·연수 기회 기재부가 `싹쓸이` 막강한 예산권을 바탕으로 옥상옥(玉上玉) 논란을 빚어 온 기획재정부가 공무원 해외근무 및 연수 기회도 독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더불어민주당 홍성국 의원(세종시갑·기획재정위원회)이 인사혁신처로부터 제출받은 공무원 해외 고용휴직·국외훈련·해외파견 현황 자료에 따르면, 기획재정부 소속이 총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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