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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소재 부품 장비 국산화’ 본격 추진··· 제2의 일본사태 대비한다 [팍스뉴스=김치원 기자] 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가 대·중소기업 상생협의회를 통해 소재 부품장비 국산화 본격 추진에 앞장선다.중기부는 대·중소기업 상생협의회를 통해 상생 모델로 연결된 A사(중소기업)와 B사(대기업)가 올해 1월 상호협력 MOU를 체결하고, 첨가제 시제품 개발과 현장 테스트 등 긴밀하게 협력해 제...
  2. 환경부, 중소환경기업 지원사업 추진··· 총 115억 규모 [팍스뉴스=김치원 기자] 환경부가 ‘중소환경기업 사업화 지원사업’을 추진한다.환경부는 한국환경산업기술원과 함께 우수 환경기술을 보유한 중소환경기업의 성장을 위해 올해 총 114억 9,600만 원 규모의 ‘중소환경기업 사업화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올해 사업은 지난해 48억 3,000만 원 대비 약 138% 증가한 규모로서, 기업..
  3. 文 "조국에 마음 빚 졌다···檢 권력 여전히 막강" [팍스뉴스=정지호 기자] 문재인 대통령이 검찰개혁 의지를 강조하는 한편 윤석열 검찰총장이 가장 앞장서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조국 전 법무부 장관에 대해서는 “마음의 빚을 졌다”고 말했다.문 대통령은 14일 오전 청와대에서 신년 기자회견을 갖고 청와대 기자들 앞에서 검찰개혁과 조국 전 법무부 장관, 남북문제, 부...
  4. 강동구, '강동문화재단' 본격 출범 [팍스뉴스=임지민 기자] 강동구가 ‘강동문화재단’ 출범식을 가졌다.강동구는 13일 오후 4시 강동아트센터 스튜디오#1에서 강동문화재단 출범식을 열었다. 행사에는 주민, 유관단체장을 비롯해 박양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유시춘 EBS 이사장, 김종규 문화유산국민신탁 이사장, 이범헌 한국미술협회 이사장 등 저명한 문화예...
  5. 보험사기에 일반인 연루 사례 늘어나... 형사처벌 가능해 보험 소비자들의 주의 필요 보험사기에 갈수록 일반인이 연루되는 사례가 늘고 있는 가운데 공모자로 형사처벌이 가능해 보험 소비자들의 주의가 필요하다. 14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해 상반기 손해보험 보험사기 적발금액은 3732억원으로 전년도 같은 기간인 2018년 상반기에 비해 110억원(3%) 늘었다. 이날 금감원은 갈수록 지능화ㆍ조직화하고 있는 보험사기 수법...
  6. 무허가 조업 중국어선 2척 나포··· 엄중한 처벌 예정 [팍스뉴스=정지호 기자] 남해어업관리단이 무허가 조업 중국어선 2척을 나포했다.해양수산부은 남해어업관리단이 올해 첫 중국어선 특별단속 기간 중인 지난 10일과 12일에 우리 배타적경제수역에서 무허가 조업 중이던 중국 유망 어선 2척을 연이어 나포하였다고 밝혔다.남해어업관리단 소속 국가어업지도선 무궁화 27호는 10일 18시경 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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