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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심상정 "국회의원 연봉 1억5,100만원···30%는 삭감해야" [팍스뉴스=최인호 기자] 심상정 정의당 대표가 1억5100만원에 달하는 국회의원의 연봉을 30%가량 삭감해야 한다고 주장했다.심 대표는 지난 8일 첫 유튜브 라이브 방송인 ‘심금 라이브’를 통해 이같은 주장을 밝혔다. 심 대표는 정의당이 당론으로 내세운 ‘국회의원 세비 최저임금 5배 이내 삭감’과 관련된 이야...
  2. 2020 수능 난이도 어느 정도?···"지난해와 비슷한 수준" [팍스뉴스=정지호 기자]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출제위원장인 심봉섭 서울대 불어교육과 교수가 올해 수능 문제에는 지난해와 같은 초고난도의 문항은 없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심 교수의 말에 따르면 올해 수능은 지난해 수능과 비슷한 난이도로 예상된다.심 위원장은 14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2020학년도 수능 출제방향 브리핑에..
  3. 손학규 “정치 그렇게 하지 마라” vs 황교안 “그렇게라니?” [팍스뉴스=최인호 기자] 여야 5당 대표들과 문재인 대통령이 모인 만찬자리에서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와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가 크게 충돌한 것으로 알려졌다.지난 10일 5당 대표는 문재인 대통령과 청와대 만찬에서 선거제 개혁안 등에 대한 의견을 주고받았다. 이 과정에서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에 올라있는 선거제 개혁안 이야..
  4. 민주당 "일정대로 처리" vs 한국당 "의원직 총사퇴" [팍스뉴스=최인호 기자]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법안과 내년도 정부 예산안 처리를 놓고 여야가 첨예한 대치를 이어갔다.내달 10일 정기국회가 폐회되는 가운데 패스트트랙에 오른 선거제 개혁 법안은 오는 27일, 검찰개혁 법안은 내달 3일 각각 본회의에 부의된다. 이를 두고 여야의 신경전은 점점 심화되는 추세다.특히 지난 10일 문재인 ...
  5. ‘조국 후임’ 법무부 장관 누구?···추미애, 후보자로 급부상 [팍스뉴스=정지호 기자] 추미애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법무부 장관 유력 후보자로 거론됐다.판사 출신에 당 대표 경력을 갖춘 추미애 전 대표는 검찰개혁 추진력까지 겸비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에 여당에서는 청와대에 추천 의견을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추 전 대표는 헌정 사상 최초의 지역구 5선 여성 의원이기도 하다. 여당 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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