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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행복도시 최초 호텔 사용승인…4월 개장 눈앞 세종특별자치시 행정중심복합도시 내 첫 호텔이 오는 4월 개장을 눈앞에 뒀다.시는 1-5생활권(중심행정타운) 방축천 특별계획구역에 들어서는 ‘베스트웨스턴호텔플러스’의 준공을 19일 승인했다고 밝혔다. 베스트웨스턴플러스호텔은 지하3층, 지상8층, 연면적 4만 1,835㎡, 건축면적 4,312㎡ 규모로, 내부에 비즈니스 라운지·연회...
  2. 서울시, 스포츠클라이밍 `산악문화체험센터` 25일 시범운영 시작 마포구 월드컵공원 내 히말라야 안나푸르나를 형상화한 외관의 ‘서울특별시 산악문화체험센터’가 25일부터 시범운영을 시작한다. 산악체험과 문화, 커뮤니티가 결합된 복합문화공간으로 초보자와 숙련자, 어른과 어린이 누구나 스포츠 클라이밍을 체험할 수 있다. 최고 높이 14.4m의 실내‧외 인공암벽장을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고...
  3. 서울시, 어린이집 4월 일제 재개원…총 5228개 휴원 조치 해제 서울 전역 어린이집이 4월 1일부터 다시 문을 열고 일제히 정상 운영에 들어간다. 서울시는 국공립‧민간‧직장 등 총 5228개 어린이집에 내린 휴원 조치를 해제한다고 밝혔다. 이는 휴원 조치가 내려진 작년 11월 24일로부터 129일 만이다.서울시는 어린이집 휴원 중에도 방역수칙 준수 하에 긴급돌봄을 실시해 등원율이 87%에 이르고 있는 만큼...
  4. 정부, 4월부터 ‘백신 휴가’ 도입…의사소견서 없이 신청 가능 정부가 4월부터 코로나19 백신 접종 후 이상반응이 나타나는 경우 위해 ‘백신 휴가’를 도입한다.손영래 보건복지부 중앙사고수습본부(이하 중수본) 사회전략반장은 28일 정례브리핑에서 “코로나19 백신 이상 반응 휴가 활성화 방안을 보고하고 백신 접종이 진행 중인 요양병원과 의료기관 등에 휴가를 권고한다”고 밝혔다.중...
  5. 문체부, 전국 4곳 장애인 대상 실감콘텐츠 체험관 ‘상상누림터’ 조성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전국 시도 교육청 산하의 장애인 특수교육시설 내 공간을 활용해 문화 취약 계층인 장애인이 교육·놀이·관광 등을 간접 경험할 수 있는 ‘상상누림터’를 개관한다고 밝혔다.문체부는 ‘상상누림터’ 조성을 지원함으로써 장애인들이 실감 기술로 시간과 장소의 제약을 뛰어넘어 다양...
  6. 서울시, 미세먼지 경보·초미세먼지 주의보 동시 발령 29일 미세먼지와 황사로 인해 전국의 대기 상태가 매우 나쁜 수준이다.이에 서울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오전 5시 미세먼지(PM-10) 경보와 초미세먼지(PM-2.5) 주의보를 동시에 발령했다.서울시 25개 자치구의 시간평균 농도는 미세먼지가 오전 4시 366㎍/㎥, 5시 427㎍/㎥, 초미세먼지가 4시에 92㎍/㎥, 5시에 99㎍/㎥로, 각각 2시간 연속으로 미세먼지 경...
  7. 코로나로 작년 배달앱 거래액 20조 1005억원…비대면 서비스 이용 급증 2020년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사회적 거리 두기로 음식 배달, 상품 배송과 같은 비대면 서비스 이용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배달앱 거래액은 2019년 대비 40% 이상 증가해 숙박과 부동산 등 다른 앱에 비해 높은 성장세를 보였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가 8일 발표한 ‘2020년 온·오프라인 결합 서비스(이하 O2O) ...
  8. 정세균, 차기 대선 관련 총리직 사퇴 여부에 여운만 남겨 정세균 국무총리는 차기 대선 출마 가능성과 연계, 4·7 재보선 직후 사퇴 여부에 대해 즉답은 피하면서도 여운을 남겼다.정 총리는 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차기 대선을 위해 4·7 재보선 이후 사의를 표명한다는 말이 있다’는 질문에 “이 자리가 관련 답변을 하기는 적절치 않다”고 즉답을 피했...
  9. 10년 만에 돌아온 오세훈 “오늘부터 서울시 다시 뛴다” 오세훈 신임 시장은 8일 첫 출근길에 "환영해주시는 서울시 직원 여러분을 보니 다시 한번 무거운 책임감이 느껴진다"면서 "오늘부터 서울시는 다시 뛰겠다"고 말했다. 서울시는 제38대 서울특별시장에 당선된 오세훈 시장이 8일 오전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 참배로 첫 공식일정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오 시장은 이어서 8시 50...
  10. 서울시, 6월 자전거 운전능력 인증제 도입…합격 시 따릉이 이용료 할인 서울시가 안전한 자전거 문화 정착을 위해 자동차운전면허 시험과 같은 ‘자전거 운전능력 인증제’를 올 6월 도입한다고 밝혔다. 이와 더불어 안전교육 제도도 전면 개편된다. 시는 코로나 장기화로 작년 공공자전거 따릉이 이용률이 전년 대비 24% 증가하는 등 생활 교통수단으로 정착됐고, 개인형 이동장치(PM) 이용이 활성화되는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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