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릿한 음악과 액션으로 극장가 사로잡을 돌비 시네마 5월 개봉작
돌비 래버러토리스(Dolby Laboratories, 이하 돌비)가 짜릿한 음악과 액션으로 극장가를 사로잡을 5월 개봉작 여섯 편 ‘빌리 아일리시 - 히트 미 하드 앤드 소프트: 더 투어’, ‘마이클’, ‘탑 건’, ‘탑건: 매버릭’, ‘군체’, ‘만달로리안과 그로구’를 소개한다. 이번 상영작은 돌비의 프리미엄 HDR 영상 기술 ‘돌비 비전(Dolby Vision®)’과 차세대 몰입형 음향 기술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가 적용된 돌비 시네마와 ‘돌비 비전+애트모스’ 특별관 총 14곳에서 더욱 생생한 화면과 풍부한
정지호 기자
국민의힘 한동훈 대표는 6일 윤석열 대통령이 계엄령 선포 당일 여인형 방첩사령관에게 정치인 체포를 지시했다며 대통령의 조속한 직무집행 정지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국민의힘 한동훈 대표가 6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긴급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한 대표는 이날 긴급 최고위원회의에서 "신뢰할 만한 근거를 통해 대통령이 정치인들을 반국가세력이라는 이유로 체포하도록 지시했고, 정보기관을 동원했던 사실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그는 "여인형 방첩사령관이 체포한 정치인들을 과천의 수감장소에 수감하려 했다는 구체적인 계획도 파악됐다"며 "이는 앞으로 여러 경로로 공개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 대표는 "윤 대통령이 이번 사태에 불법적으로 관여한 군 인사들과 여인형 방첩사령관에 대한 인사조치도 하지 않고 있으며, 비상계엄이 잘못이라고 인정하지도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대통령직을 계속 수행할 경우 이번 비상계엄과 같은 극단적 행동이 재연될 우려가 크다"며 "이는 대한민국과 국민들을 큰 위험에 빠뜨릴 수 있다"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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