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차이나플라스 2026’ 참가… 미래 산업 전환 이끌 로봇·전장·의료 소재 공개
LG화학이 21일부터 4일간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차이나플라스 2026(Chinaplas 2026)’에 참가한다. LG화학은 ‘산업의 전환을 이끌어온 소재(Chemistry That Moves Industries Forward)’를 테마로 약 400㎡(121평) 규모의 부스에 로봇·전장·의료 등 주요 산업별 전시 존(Zone)을 구성하고 총 90여 종의 고부가 전략 제품을 전시한다. 로봇 분야에서 LG화학의 메탈릭 ABS(고부가합성수지)는 무도장 공정으로 로봇 외장의 광택을 구현하고 플라스틱 경량화에 기여하는 소재다. 내
노동절을 맞아 클래식과 팝페라가 어우러진 특별한 무대 ‘5월의 선물상자 콘서트’ 개최
노동절(근로자의 날)을 맞아 클래식과 팝페라가 어우러진 특별한 공연 ‘5월의 선물상자 콘서트’가 오는 5월 1일(금) 오후 7시 30분 서울 영산아트홀에서 열린다. 아르텔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유라성의 선물상자’가 공동 주최하고, 미라클보이스앙상블과 현대문화기획이 주관하는 이번 공연은 바쁜 일상 속에서 쉼을 찾기 어려운 현대인들에게 음악을 통해 따뜻한 위로와 감동을 전하고자 기획됐다. 이번 무대의 중심은 세계적인 성악가들이 함께하는 ‘The 3 Tenors’ 공연이다. 이탈리아 출신의 테너 알렉산드로 판토니, 지오반니 리비케수,
정지호 기자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7일 윤석열 대통령의 대국민 담화에 대해 "국민의 눈높이에 전혀 맞지 않는, 국민 배신감과 분노를 더 키우는 발언"이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당대표가 2024.12.06.(금) 국회 본청 당대표회의실에서 윤석열 내란사태 관련 특별 성명을 발표하고 기자들의 질의에 응답하고 있다.
이 대표는 이날 윤 대통령의 담화 직후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한마디로 매우 실망스럽다"고 평가하며, "대통령의 즉각 사퇴 아니면 탄핵에 의한 조기 퇴진 외에 이 사태를 해결할 길은 없다"고 주장했다.
특히 윤 대통령을 "대한민국의 리스크이자 내란 사태 주범"이라고 규정하며, 대통령직 배제를 신속하고 강력하게 추진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러한 발언은 윤 대통령이 같은 날 발표한 대국민 담화에서 비상계엄 선포에 대해 사과하고 임기 문제를 포함한 정국 안정 방안을 여당에 일임하겠다고 밝힌 것에 대한 야당의 공식 반응이다.
이 대표는 대통령 퇴진과 탄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향후 강경한 대응을 예고했다.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s://paxnews.co.kr/news/view.php?idx=487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