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차이나플라스 2026’ 참가… 미래 산업 전환 이끌 로봇·전장·의료 소재 공개
LG화학이 21일부터 4일간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차이나플라스 2026(Chinaplas 2026)’에 참가한다. LG화학은 ‘산업의 전환을 이끌어온 소재(Chemistry That Moves Industries Forward)’를 테마로 약 400㎡(121평) 규모의 부스에 로봇·전장·의료 등 주요 산업별 전시 존(Zone)을 구성하고 총 90여 종의 고부가 전략 제품을 전시한다. 로봇 분야에서 LG화학의 메탈릭 ABS(고부가합성수지)는 무도장 공정으로 로봇 외장의 광택을 구현하고 플라스틱 경량화에 기여하는 소재다. 내
노동절을 맞아 클래식과 팝페라가 어우러진 특별한 무대 ‘5월의 선물상자 콘서트’ 개최
노동절(근로자의 날)을 맞아 클래식과 팝페라가 어우러진 특별한 공연 ‘5월의 선물상자 콘서트’가 오는 5월 1일(금) 오후 7시 30분 서울 영산아트홀에서 열린다. 아르텔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유라성의 선물상자’가 공동 주최하고, 미라클보이스앙상블과 현대문화기획이 주관하는 이번 공연은 바쁜 일상 속에서 쉼을 찾기 어려운 현대인들에게 음악을 통해 따뜻한 위로와 감동을 전하고자 기획됐다. 이번 무대의 중심은 세계적인 성악가들이 함께하는 ‘The 3 Tenors’ 공연이다. 이탈리아 출신의 테너 알렉산드로 판토니, 지오반니 리비케수,
90년대 7%대에 달했던 경제성장률이 20년째 하락하고 있고, 이 추세라면 문재인 정부 임기 내 성장률이 1%대로 추락할 수 있다는 언론의 보도가 나왔다.
수출중심의 한국경제구조에서 현재 반도체 외에는 선전하고 있는 분야가 없다. 자동차와 철강, 조선 산업은 위기에 처했고, 4차 산업혁명 등 신산업분야도 규제에 가로막혀 새로운 성장동력이 등장하지 못하고 있다.
문제는 문재인 정부가 집권2년차임에도 어떤 신성장동력을 육성할지 전략을 전혀 내놓지 못하고 있다는 점이다. 규제개혁과 함께 어디에 정부의 역량을 집중할지 로드맵도 방향도 타겟도 보이지 않는다.
지금 정부차원에서 모든 부처와 공공기관에 독려할 정도로 사활을 걸고 있는 것은 2달짜리 공공알바 밖에 없다. 신성장동력이 대접을 받아야 할 자리에 2달짜리 알바가 있는 것이야말로 비극적인 블랙코메디다.
경제는 시장에 맡겨야 하고 일자리는 기업이 만든다.
산업을 키워야 일자리도 생기고 세금을 걷어 공무원 월급도 줄 수 있다. 문재인 정부가 공무원과 공공일자리만 늘리는 정책을 계속 고집하는 한, 경제성장률은 계속 추락할 것이 명약관화하다.
2018. 10. 22.
바른미래당 수석대변인 김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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