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차이나플라스 2026’ 참가… 미래 산업 전환 이끌 로봇·전장·의료 소재 공개
LG화학이 21일부터 4일간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차이나플라스 2026(Chinaplas 2026)’에 참가한다. LG화학은 ‘산업의 전환을 이끌어온 소재(Chemistry That Moves Industries Forward)’를 테마로 약 400㎡(121평) 규모의 부스에 로봇·전장·의료 등 주요 산업별 전시 존(Zone)을 구성하고 총 90여 종의 고부가 전략 제품을 전시한다. 로봇 분야에서 LG화학의 메탈릭 ABS(고부가합성수지)는 무도장 공정으로 로봇 외장의 광택을 구현하고 플라스틱 경량화에 기여하는 소재다. 내
노동절을 맞아 클래식과 팝페라가 어우러진 특별한 무대 ‘5월의 선물상자 콘서트’ 개최
노동절(근로자의 날)을 맞아 클래식과 팝페라가 어우러진 특별한 공연 ‘5월의 선물상자 콘서트’가 오는 5월 1일(금) 오후 7시 30분 서울 영산아트홀에서 열린다. 아르텔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유라성의 선물상자’가 공동 주최하고, 미라클보이스앙상블과 현대문화기획이 주관하는 이번 공연은 바쁜 일상 속에서 쉼을 찾기 어려운 현대인들에게 음악을 통해 따뜻한 위로와 감동을 전하고자 기획됐다. 이번 무대의 중심은 세계적인 성악가들이 함께하는 ‘The 3 Tenors’ 공연이다. 이탈리아 출신의 테너 알렉산드로 판토니, 지오반니 리비케수,
오종호 기자
▲ `드루킹` 일당으로부터 불법정치자금 수수 의혹을 받고 있던 노회찬 정의당 원내대표가 23일 투신 사망했다.경찰은 노 원내대표가 23일 오전 9시 39분 경 투신한 사실을 확인했으며 현장에서 발견한 유서의 내용을 확인 중이다. 유서에는 “가족에게 미안하다”는 애용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노회찬 정의당 원내대표가 서울시 중구 신당동의 한 아파트 17층과 18츨 사이에서 투신해 사망했다.
노 의원은 허익범 ‘드루킹’ 특검으로부터 ‘드루킹’일당으로부터 5,000만 원 가량의 정치자금을 수수한 정확이 들어나 수사대상에 올랐다.
노 원내대표는 미국을 방문 중이던 20일(현지시각)에는 워싱턴에서 특파원들에게 ‘드루킹’ 김동원 씨의 측근으로 자신에게 5천만 원을 건넨 혐의를 받는 도 모 변호사에 대해 “졸업한 지 30년 동안 교류가 없다가 연락이 와서 지난 10년간 4~5번 정도 만난 사이”라며 “총선이 있던 그해(2016년)에는 전화를 한 적도, 만난 적도 없다. 그런데 나에게 돈을 줬다니 (말이 안된다)”고 반박했다.
노 원내대표는 드루킹이나 도 변호사로부터 합법적인 정치후원금도 받은 적이 없느냐는 질문에 “그렇다”고 단호하게 밝히면서, 검찰 소환에 응할 것인지에 대해 “그렇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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