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차이나플라스 2026’ 참가… 미래 산업 전환 이끌 로봇·전장·의료 소재 공개
LG화학이 21일부터 4일간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차이나플라스 2026(Chinaplas 2026)’에 참가한다. LG화학은 ‘산업의 전환을 이끌어온 소재(Chemistry That Moves Industries Forward)’를 테마로 약 400㎡(121평) 규모의 부스에 로봇·전장·의료 등 주요 산업별 전시 존(Zone)을 구성하고 총 90여 종의 고부가 전략 제품을 전시한다. 로봇 분야에서 LG화학의 메탈릭 ABS(고부가합성수지)는 무도장 공정으로 로봇 외장의 광택을 구현하고 플라스틱 경량화에 기여하는 소재다. 내
노동절을 맞아 클래식과 팝페라가 어우러진 특별한 무대 ‘5월의 선물상자 콘서트’ 개최
노동절(근로자의 날)을 맞아 클래식과 팝페라가 어우러진 특별한 공연 ‘5월의 선물상자 콘서트’가 오는 5월 1일(금) 오후 7시 30분 서울 영산아트홀에서 열린다. 아르텔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유라성의 선물상자’가 공동 주최하고, 미라클보이스앙상블과 현대문화기획이 주관하는 이번 공연은 바쁜 일상 속에서 쉼을 찾기 어려운 현대인들에게 음악을 통해 따뜻한 위로와 감동을 전하고자 기획됐다. 이번 무대의 중심은 세계적인 성악가들이 함께하는 ‘The 3 Tenors’ 공연이다. 이탈리아 출신의 테너 알렉산드로 판토니, 지오반니 리비케수,
최인호 기자
지난 13일 검찰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는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 (사진 = 최인호 기자)
[팍스뉴스=최인호 기자] 자유한국당 나경원 대표가 '패스트트랙 충돌' 사건과 관련, 지난 13일 검찰에 출석해 조사를 받았다. 이인영 원내대표는 검찰을 향해 "공정하고 신속히 수사하길 바란다"며 수사를 촉구했다.
이날 나 원내대표는 서울남부지검에 출석해 8시간 40분동안 조사를 받았고 같은날 오후 10시 40분께에 귀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나 원내대표는 취재진에게 "현재 자행되고 있는 여권의 총체적, 불법 위협적인 상황에 대해 소상히 설명했다"며 "자유한국당은 의회민주주의와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한 역사적 책무를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나 원내대표는 "책임질 일이 있다면 원내대표가 책임져야 한다는 말씀"이라고 덧붙였다.
이날 나 원내대표는 검찰 조사에서 패스트트랙 충돌 원인이 여권의 불법 사·보임이며, 헌법에 보장된 저항권을 행사한 것일 뿐이라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더불어민주당 이인영 원내대표는 14일 국회에서 열린 민주당 정책조정회의에서 "명백한 범법사실을 조사하는 데 210일이 걸렸다"며 검찰을 비판했다.
이 원내대표는 "평범한 국민 중 200일 넘게 검찰 수사를 거부할 수 있는 사람은 단 한 명도 없다"며 "60명을 대리해 검찰수사를 받겠다는 주장이나, 스스로 만든 국회선진화법을 탄압이라 주장하는 건 초법적 사고"라며 한국당을 향해서도 날을 세웠다.
이어 "오는 12월 17일이면 (총선)예비후보 등록이 시작된다. 수사가 늦어지면 예비후보자들이 엄청난 정치적 피해를 입을 것"이라며 수사를 거듭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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