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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전통 해성F&B, 중소기업중앙회 품평회서 ‘가성비 김’으로 유통 MD 사로잡다 - 직접 생산·직접 유통 구조로 가격 경쟁력 확보… 테스트 납품 및 대형 유통 입점 기대

윤승원 기자

  • 기사등록 2026-05-04 17: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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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성F&B가 중소기업중앙회 `중소기업 우수제품 기업품평회`에 참가해 주요 유통사 MD들로부터 높은 관심을 받았다

조미김 전문 제조기업 해성F&B(대표 유민희)가 지난 4월 22일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중소기업 우수제품 기업품평회’에 참가해 주요 유통사 MD들로부터 높은 관심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품평회는 국내 5대 백화점, 대형마트, 온라인 유통채널 MD들이 참석해 유망 중소기업 제품을 직접 평가하고 입점 가능성을 검토하는 자리로, 해성F&B는 자사 대표 제품인 ‘소문난 광천 일등 도시락김 16봉’을 중심으로 제품 경쟁력을 선보였다.

 

해성F&B는 30년 이상 축적된 제조 노하우를 기반으로 직접 생산·직접 유통 구조를 구축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기존 시장 대비 차별화된 가격 경쟁력을 확보한 것이 강점이다. 이번 품평회에서도 해당 제품은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MD들의 주목을 받았다.

 

현장에서 제품을 접한 유통사 관계자들은 ‘품질 대비 가격 메리트가 매우 높다’, ‘테스트 판매를 통해 시장 반응을 확인해보고 싶다’는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해성F&B는 이번 품평회가 대형 유통채널과의 협업 가능성을 확인한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향후 테스트 납품 및 신규 유통 입점을 적극 추진해 국내 B2B 시장 확대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현재 해성F&B는 온라인 자사몰 및 다양한 유통채널을 통해 제품을 판매 중이며, 향후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시장 확대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한편 해성F&B는 품질 안정성과 생산 효율성을 기반으로 지속적인 제품 개발과 유통 혁신을 이어가며 조미김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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