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오종호 기자
광명-서울 민자고속도로 통과구간인 서울시 구로구·강서구, 경기도 광명시·부천시의 단체장들이 고속도로 건설 재검토를 촉구하는 건의서를 국토교통부에 전달할 예정이다.
▲ 구로구청이성 구로구청장, 노현송 강서구청장, 박승원 광명시장, 장덕천 부천시장은 노선변경, 지하터널 심층화, 소음·분진 방지시설 등 지역주민의 요구사항을 반영해달라는 내용의 건의서에 연대 서명했다.
해당 지자체장들은 지난 3월 12일에도 ‘광명-서울 민자고속도로 실시계획 승인 고시 철회 및 재검토 촉구 건의문’을 전달했는데, 이번 서명은 이후 6.13 지방선거에서 새로 선출된 광명·부천시장도 전임 단체장과 의견을 같이한다는 점을 재확인한 것이다.
이 서명을 주관한 구로구청의 이석우 도로과장은 “서서울 고속도로를 반대하는 주민의 요구사항을 반영해 달라”는 내용이라며 “지자체는 주민과 같은 의견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한편 구로구에서는 국토부와 시행사, 구청, 주민대표 등이 참여해 구로, 부천 구간의 노선변경 협상을 진행 중인데, 이결과에 따라 광명시와 강서구 등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광명시 범시민 대책위는 비승인 구간의 지하화를 강력히 요구하고 있으며, 지상화로 결정된 승인구간에 대해서도 방음벽, 방풍림 설치 등 보완대책 요구 등 국토부 등과 협의해야할 사항이 적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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