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차이나플라스 2026’ 참가… 미래 산업 전환 이끌 로봇·전장·의료 소재 공개
LG화학이 21일부터 4일간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차이나플라스 2026(Chinaplas 2026)’에 참가한다. LG화학은 ‘산업의 전환을 이끌어온 소재(Chemistry That Moves Industries Forward)’를 테마로 약 400㎡(121평) 규모의 부스에 로봇·전장·의료 등 주요 산업별 전시 존(Zone)을 구성하고 총 90여 종의 고부가 전략 제품을 전시한다. 로봇 분야에서 LG화학의 메탈릭 ABS(고부가합성수지)는 무도장 공정으로 로봇 외장의 광택을 구현하고 플라스틱 경량화에 기여하는 소재다. 내
노동절을 맞아 클래식과 팝페라가 어우러진 특별한 무대 ‘5월의 선물상자 콘서트’ 개최
노동절(근로자의 날)을 맞아 클래식과 팝페라가 어우러진 특별한 공연 ‘5월의 선물상자 콘서트’가 오는 5월 1일(금) 오후 7시 30분 서울 영산아트홀에서 열린다. 아르텔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유라성의 선물상자’가 공동 주최하고, 미라클보이스앙상블과 현대문화기획이 주관하는 이번 공연은 바쁜 일상 속에서 쉼을 찾기 어려운 현대인들에게 음악을 통해 따뜻한 위로와 감동을 전하고자 기획됐다. 이번 무대의 중심은 세계적인 성악가들이 함께하는 ‘The 3 Tenors’ 공연이다. 이탈리아 출신의 테너 알렉산드로 판토니, 지오반니 리비케수,
정지호 기자
북한의 제의로 남북 군장성이 47일 만에 다시 만나 한반도 긴장완화 방안을 논의한다.
▲ 6월 14일 열린 제8차 남북장성급 군사회담국방부는 27일 “남북군사당국은 ‘제9차 남북장성급군사회담’을 오는 7월 31일 10시, 판문점 남측지역 ‘평화의 집’에서 개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국방부는 “이번 회담은 북측이 전통문을 통해 ‘남북장성급군사회담’ 개최를 제의했고, 우리측이 이에 호응함에 따라 개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번 회담에 우리 측에서는 수석대표인 국방부 대북정책관 김도균 소장 등 총5명이, 북측은 단장인 안익산 중장 등 5명이 각각 대표로 참가할 예정이다.
국방부는 “이번 회담에서 남북군사당국은 ‘판문점선언’에 대한 군사분야 이행방안을 협의해 나갈 것”이라고 전망했다.
남북은 2007년 12월 이래 10년 6개월여 만에 지난달 14일 판문점 북측지역인 통일각에서 제8차 장성급 군사회담을 열고 4·27 판문점 선언에 명시된 한반도 군사적 긴장완화 방안을 논의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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