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차이나플라스 2026’ 참가… 미래 산업 전환 이끌 로봇·전장·의료 소재 공개
LG화학이 21일부터 4일간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차이나플라스 2026(Chinaplas 2026)’에 참가한다. LG화학은 ‘산업의 전환을 이끌어온 소재(Chemistry That Moves Industries Forward)’를 테마로 약 400㎡(121평) 규모의 부스에 로봇·전장·의료 등 주요 산업별 전시 존(Zone)을 구성하고 총 90여 종의 고부가 전략 제품을 전시한다. 로봇 분야에서 LG화학의 메탈릭 ABS(고부가합성수지)는 무도장 공정으로 로봇 외장의 광택을 구현하고 플라스틱 경량화에 기여하는 소재다. 내
노동절을 맞아 클래식과 팝페라가 어우러진 특별한 무대 ‘5월의 선물상자 콘서트’ 개최
노동절(근로자의 날)을 맞아 클래식과 팝페라가 어우러진 특별한 공연 ‘5월의 선물상자 콘서트’가 오는 5월 1일(금) 오후 7시 30분 서울 영산아트홀에서 열린다. 아르텔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유라성의 선물상자’가 공동 주최하고, 미라클보이스앙상블과 현대문화기획이 주관하는 이번 공연은 바쁜 일상 속에서 쉼을 찾기 어려운 현대인들에게 음악을 통해 따뜻한 위로와 감동을 전하고자 기획됐다. 이번 무대의 중심은 세계적인 성악가들이 함께하는 ‘The 3 Tenors’ 공연이다. 이탈리아 출신의 테너 알렉산드로 판토니, 지오반니 리비케수,
자유한국당은 19일 '공수처법-선거법 날치기 저지 규탄대회'를 진행했다. 본 집회는 16일 이후 4일째다. (사진=최인호 기자)
[팍스뉴스=최인호 기자]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문희상 의장이 반드시 물러나야 한다고 비판했다. 편파적이라는 게 그 이유다.
황 대표는 19일 국회 본청 앞에서 열린 ‘공수처법-선거법 날치기 저지 규탄대회’에 참석해 이같이 주장하며 “편파적으로 뒤로 돌아서서, 거꾸로 서서 의장을 하고 있는 것 같다”며 “엉터리 국회의장 임기를 다 채우게 하면 되겠나”라고 비판했다.
황 대표는 패스트트랙 지정 법안인 공수처법도 폐기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역대 우리 검사들은 표적수사는 안 된다, 내 마음대로 누구를 찍어서 수사하는 것은 악이라 생각했다”며 “이런 표적, 별건 수사도 마음대로 안 되니가 자기들 입맛대로 만들려는 게 공수처”라고 비판했다.
한편, 자유한국당의 규탄대회는 지난 16일 이후 4일째 이어지고 있다. 규탄대회에 참여한 한국당 지지자들 일부가 정의당 당원들을 폭행하고 민주당 중진의원을 위협하면서 양당의 관계는 악화일로를 걷고 있다.
자유한국당은 19일 '공수처법-선거법 날치기 저지 규탄대회'를 진행했다. 본 집회는 16일 이후 4일째다. (사진=최인호 기자)
자유한국당은 19일 '공수처법-선거법 날치기 저지 규탄대회'를 진행했다. 본 집회는 16일 이후 4일째다. (사진=최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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