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차이나플라스 2026’ 참가… 미래 산업 전환 이끌 로봇·전장·의료 소재 공개
LG화학이 21일부터 4일간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차이나플라스 2026(Chinaplas 2026)’에 참가한다. LG화학은 ‘산업의 전환을 이끌어온 소재(Chemistry That Moves Industries Forward)’를 테마로 약 400㎡(121평) 규모의 부스에 로봇·전장·의료 등 주요 산업별 전시 존(Zone)을 구성하고 총 90여 종의 고부가 전략 제품을 전시한다. 로봇 분야에서 LG화학의 메탈릭 ABS(고부가합성수지)는 무도장 공정으로 로봇 외장의 광택을 구현하고 플라스틱 경량화에 기여하는 소재다. 내
노동절을 맞아 클래식과 팝페라가 어우러진 특별한 무대 ‘5월의 선물상자 콘서트’ 개최
노동절(근로자의 날)을 맞아 클래식과 팝페라가 어우러진 특별한 공연 ‘5월의 선물상자 콘서트’가 오는 5월 1일(금) 오후 7시 30분 서울 영산아트홀에서 열린다. 아르텔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유라성의 선물상자’가 공동 주최하고, 미라클보이스앙상블과 현대문화기획이 주관하는 이번 공연은 바쁜 일상 속에서 쉼을 찾기 어려운 현대인들에게 음악을 통해 따뜻한 위로와 감동을 전하고자 기획됐다. 이번 무대의 중심은 세계적인 성악가들이 함께하는 ‘The 3 Tenors’ 공연이다. 이탈리아 출신의 테너 알렉산드로 판토니, 지오반니 리비케수,
최인호 기자
윤상현 의원은 7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원내대표 경선 출마를 포기한다고 밝혔다. (사진=팍스뉴스 DB)
[팍스뉴스=최인호 기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경선을 향해 출사표를 던졌던 윤상현 의원이 7일 자신의 SNS를 통해 출마 선언을 포기했다.
윤 의원은 지난 5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원내대표 경선 출마를 선언했다. 당시 윤 의원은 “자유한국당은 분노와 불신을 넘어 조롱과 멸시의 대상이다. 궁지와 수세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며 “선봉에 설 수 있는 강력한 원내대표, 반드시 승리하는 야전사령관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윤 의원은 출마 선언 이틀만인 7일 “위기에 빠진 당을 살려보겠다는 초재선 의원들의 혁신 의지와 요청을 듣고, 그 물꼬를 위해 양보한다”며 선언을 번복했다.
윤 의원은 “선당후사가 아닌 선당후당의 자세로 정치를 해왔다”며 “당의 혁신은 새로운 원내대표에게 맡기고, 저는 보수통합을 위해 제가 할 수 있는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원내대표 경선 후보등록 마지막 날, 유 의원의 갑작스러운 사퇴는 같은 날 오전 원내대표 경선에 출마를 선언한 김선동 의원이 계기인 것으로 해석된다. 현재 원내대표 경선에 선언한 의원들중 재선의원은 김선동 의원뿐이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한국당 원내대표 경선에 출마를 선언한 의원은 심재철(5선), 유기준(4선), 강석호(3선), 윤상현(재선) 의원 등 총 4인이다.
7일 오전 원내대표 경선 출마를 선언한 김선동 의원은 초-재선 의원들로부터 출마 권유가 있었다고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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