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차이나플라스 2026’ 참가… 미래 산업 전환 이끌 로봇·전장·의료 소재 공개
LG화학이 21일부터 4일간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차이나플라스 2026(Chinaplas 2026)’에 참가한다. LG화학은 ‘산업의 전환을 이끌어온 소재(Chemistry That Moves Industries Forward)’를 테마로 약 400㎡(121평) 규모의 부스에 로봇·전장·의료 등 주요 산업별 전시 존(Zone)을 구성하고 총 90여 종의 고부가 전략 제품을 전시한다. 로봇 분야에서 LG화학의 메탈릭 ABS(고부가합성수지)는 무도장 공정으로 로봇 외장의 광택을 구현하고 플라스틱 경량화에 기여하는 소재다. 내
노동절을 맞아 클래식과 팝페라가 어우러진 특별한 무대 ‘5월의 선물상자 콘서트’ 개최
노동절(근로자의 날)을 맞아 클래식과 팝페라가 어우러진 특별한 공연 ‘5월의 선물상자 콘서트’가 오는 5월 1일(금) 오후 7시 30분 서울 영산아트홀에서 열린다. 아르텔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유라성의 선물상자’가 공동 주최하고, 미라클보이스앙상블과 현대문화기획이 주관하는 이번 공연은 바쁜 일상 속에서 쉼을 찾기 어려운 현대인들에게 음악을 통해 따뜻한 위로와 감동을 전하고자 기획됐다. 이번 무대의 중심은 세계적인 성악가들이 함께하는 ‘The 3 Tenors’ 공연이다. 이탈리아 출신의 테너 알렉산드로 판토니, 지오반니 리비케수,
최인호 기자
심상정 정의당 대표가 국회의원의 연봉을 30% 가량 삭감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사진 = 팍스뉴스 DB)
[팍스뉴스=최인호 기자] 심상정 정의당 대표가 1억5100만원에 달하는 국회의원의 연봉을 30%가량 삭감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심 대표는 지난 8일 첫 유튜브 라이브 방송인 ‘심금 라이브’를 통해 이같은 주장을 밝혔다. 심 대표는 정의당이 당론으로 내세운 ‘국회의원 세비 최저임금 5배 이내 삭감’과 관련된 이야기를 했다.
심 대표는 국회의원의 연봉을 “통상적인 연봉으로 치면 1억5100만원, 한 달에 1265만원”이라며 “한 달 월급이 최저임금(174만원)의 7.25배 정도”라고 말했다.
심 대표는 “지금 소득 격차가 크니까 국민의 대표인 국회의원부터 솔선수범한다는 의미에서 최저임금과 연동해 5배 이내로 하자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구체적인 액수를 어떻게 정할지는 ”셀프가 아니라 세비 위원회를 별도로 구성해서 5배 이내에서 정하자는 것이 당론“이라고 덧붙였다.
이날 심 대표는 이자스민 전 의원이 최근 정의당에 영입된 과정도 설명했다. 심 대표는 ”세 번 정도 만났는데, 한국당 소속이라 조심스러워 ‘당에서 역할은 잘 하고 계신가’, ‘앞으로 계획은 있으시냐’고 물었다“며 ”그런데 19대 국회의원 임기를 마치고 한 번도 (한국당과) 연락을 한 적이 없다고 하더라. 그래서 제가 용기를 가졌다“고 말했다.
심 대표는 ” 황교안 대표가 이주노동자 임금차별 이야기할 때 당을 정리해야 하나 생각했었다고 한다. 그래서 제가 적극적으로 권유했다“고 경위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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