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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진중권, 김어준을 위해 ‘부르르’하다 진중권과 김어준의 결정적 차이점이 있다면 진중권은 인기를 위해 살고, 김어준은 돈을 위해 산다는 것이다. 진중권에게 인기는 그 자체가 목적이다. 반면에 김어준에게 인기는 돈을 벌기 위한 수단일 뿐이다
  2. 김어준, 정몽준에게 눈길을 돌리다 김어준의 노선은 원칙 없는 승리보다는 원칙 있는 패배가 낫다며 노무현 이외의 선택지는 없다는 소신을 제16대 대통령 선거의 투표일 당일까지도 죽기 아니면 까무러치기로 시종일관 견지하고 있던 필자와는 상당히 결을 달리하고 있었다. 굳이 면밀하게 분류한다면 김어준의 지향점은 노무현으로 지느니 정몽준으로 이기는 게 바람직하...
  3. 파리바게뜨 노조 파업 "노노갈등 아닌 SPC의 계획적 노조파괴" 화물연대와 화섬식품노조는 17일 SPC그룹 본사 앞에서 `SPC자본 규탄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조합원에 해고협박, 손해배상 청구, 노조 탈퇴를 종용한 SPC자본을 규탄한다"고 밝혔다.노조는 "SPC자본이 노동조건을 개선하라는 노동조합의 요구를 수용하지 않고 오히려 악의적으로 노조의 합당한 권리 요구를 노조 간의 이권싸움처럼 ...
  4. 지난해 과세당국이 납세자 ‘불복’으로 되돌려준 세금 1조8000억원 지난해 과세당국이 부과해 징수했다가 납세자가 ‘불복’해 되돌려준 세금이 1조8000억원에 달한 것으로 드러났다.20일 국회 기획재정위 소속 양경숙 의원(더불어민주당)이 국감자료로 국세청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불복’ 사유로 인한 과오납 환급금은 1조8037억원이었다.불복에 따른 환급금은 2016년 1조6655억원에서 ...
  5. 서울시, 5호선 장한평역 인근 `청년주택 297가구` 공급 지하철 5호선 장한평역 인근에 역세권 청년주택 297가구가 공급된다.서울시는 제5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 청년주택분과위원회를 열고 동대문구 장안동 418-1번지, 성동구 용답동 230-4번지 역세권 청년주택 사업을 각각 조건부 가결했다고 17일 밝혔다.장안동 사업지는 부지면적 923.9㎡에 지하 2층~지상 13층, 125가구의 역세권 청년주택 조...
  6. 국토부, 서울·부산 등 지방국토관리청 5곳에 `공정건설지원센터` 운영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는 건설기술인의 권익보호를 위해 17일부터 소속기관인 서울, 원주, 대전, 익산, 부산지방국토관리청 5곳의 지방국토관리청에서 `공정건설지원센터`를 설치·운영한다고 밝혔다.`공정건설지원센터`는 지난 3월 건설기술진흥법 개정에 따라, 건설기술인이 발주자 또는 사용자로부터 부당한 요구나 지시를 받은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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