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정부서울청사에 설맞이 직거래 장터 선다 -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정부서울청사 본관 1층 로비에서.

김혜미 기자

  • 기사등록 2016-01-24 19:47:40
기사수정

행정자치부 서울청사관리소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정부서울청사 본관 1층 로비에서 설맞이 직거래 장터를 운영한다.

한국지역진흥재단 등이 주관하고 서울청사관리소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저렴한 가격으로 믿고 사 먹을 수 있도록 각 지자체에서 추천하는 우수 상품으로 구성하였으며, 생산농가 위주로 선정하였다. 각 지역 생산농가, 정보화마을, 마을기업 등 전국 30여 개 업체가 참여하여 과일류, 수산건어물, 한과류, 버섯류, 벌꿀 등 우수한 제수용품 및 선물 적합 품목을 시중가격보다 평균 10%~3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이번 행사로 판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농가와 믿고 사 먹을 수 있는 먹거리를 필요로 하는 소비자가 상생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될 것으로 보인다.

조소연 서울청사관리소장은 “설을 앞두고 정부서울청사 입주기관 공무원들과 함께 지역 농수산물 소비를 촉진하고 농어민 및 중소상공인을 지원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라고 말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s://paxnews.co.kr/news/view.php?idx=9856
  • 기사등록 2016-01-24 19:47:40
많이 본 기사더보기
  1. 국민권익위, 의료기관 내 ‘태움’ 근절 위해 집중 신고 및 예방 교육 나선다 국민권익위원회가 의료기관 내 고질적 병폐인 직장 내 괴롭힘, 일명 ‘태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집중 신고 기간을 운영하고 맞춤형 예방 교육을 강화한다.국민권익위원회(이하 국민권익위)는 8월 10일부터 9월 9일까지 한 달간 의료기관 내 직장 내 괴롭힘에 대한 집중 신고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신고 대상은 의료기관 ...
  2. ‘26년 7월 고용행정 통계로 본 노동시장 동향 2026년 8월 10일 발표된 고용행정 통계에 따르면, 7월 고용보험 가입자 수는 전년 동월 대비 27만 7천 명 증가한 1,587만 7천 명을 기록하며 7개월 연속 20만 명대 후반의 견조한 증가세를 보였다.이 날 고용지원정책관실 미래고용분석과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전체 고용보험 가입자 증가 폭은 전년 동월 대비 1.8% 수준이다. 산업별로는 서비스업...
  3. 100m 이상 높이 작업 가능한 `대형 고소작업차` 건설현장 도입 국토교통부가 8월 11일부터 100m 이상 높이에서도 작업이 가능한 `대형 고소작업차`를 특수건설기계로 신규 지정하고 운영을 시작한다.이번 조치로 반도체 클러스터와 풍력발전소 등 대규모 시설 공사 현장에서 보다 안전하고 체계적인 고층 작업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그동안 대형 고소작업차는 법적 사각지대에 놓여 현장 도입에 어려움을 ...
  4. 국민의힘 "이재명 정부는 국민 포기 정부…총체적 국정 난맥상 규탄" 국민의힘은 8월 10일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이재명 정부의 국정 운영을 `국민 포기 정부`로 규정하며 강도 높게 비판했다.이 날 장동혁 당 대표는 정부의 부동산 및 증시 정책이 청년과 신혼부부의 미래를 짓밟고 있다고 지적했다. 장 대표는 “국민의 삶에 피해를 주는 정책은 안 하느니만 못하다”며 “레버리지 ETF 등 청...
  5. 조정식 국회의장, 2026 부산 세계도서관정보대회 참석 조정식 국회의장이 10일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된 `2026 세계도서관정보대회(WLIC)` 개회식에 참석해 도서관의 공공적 역할 확대와 정보접근권 강화를 강조했다.조 의장은 이날 축사를 통해 부산과의 각별한 인연을 언급했다. 그는 `부산은 6·25전쟁 피난수도 시절인 1952년, 국회도서관의 모태가 된 국회도서실이 첫걸음을 내디딘 도시`...
포커스 뉴스더보기
책-퇴진하라
책-보수의종말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