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훌리건과 벌컨」, 정당이 납치된 시대의 죽비소리
장훈 교수는 훌리건들 반대편에는 벌컨(Vulcan)들이 포진해 있다고 역설한다. 벌컨은 감정을 억제하고 이성과 논리를 바탕으로 하는 합리적 판단을 중시하는 시민들을 뜻한다. 장훈 교수는 벌컨들이 소란스러운 지금의 정치판에서 설 자리를 잃은 채 깊은 침묵 속에 빠져버렸다고 「훌리건과 벌컨」에서 긴 한숨을 내쉬며 개탄했다. 훌리건의 득세와 벌컨의 퇴조 현상은 상식적 민심과는 나날이 동떨어져가는 이른바 당심에 무기력하게 휘둘려온 최근 20여 년 동안의 한국 정당정치의 족적에서 뚜렷하게 증명되고 있음은 물론이다

매년 겨울이면 전국각지에서 모인 방문객들이 6년근 홍천인삼을 먹인 인삼송어를 잡기위해 꽁꽁 언 홍천강에 얼굴을 묻는다. 남녀노소 손쉽게 즐길 수 있는 얼음낚시 외에도 물속으로 직접 들어가 송어와 정면승부를 펼치는 맨손송어잡기, 대한민국 최고 리조트인 대명비발디파크에서 직영하는 스노우월드(눈썰매, 얼음조각 전시 등), 시골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초가집 풍경, 아이들에게는 생소한 당나귀 타기 체험, 향토음식점, 실외 먹거리터 등 볼 거리,먹거리, 놀 거리가 다양하다. 어른들에게는 옛 시절의 향수를, 아이들에게는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는 홍천강 꽁꽁축제는 2015 강원도 우수축제로도 선정되어 겨울철 대표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개최지역 강원도 홍천군
개최기간 2016. 01. 01. ~ 01. 17. 축제성격 생태자원
축제참가인원(명) 소요예산(천원)
관련 홈페이지 http://hongwinter.kr
축제장소 강원도 홍천군 홍천강변 일원 (홍천교~화양교)
요금 체험마다 모두 상이
소요시간 시간 내 자유
연령제한 전 연령 가능함
주최/주관기관 홍천군
담당부서/담당자 (사)홍천군축제추진위원회 관리자 | 033-435-4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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