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훌리건과 벌컨」, 정당이 납치된 시대의 죽비소리
장훈 교수는 훌리건들 반대편에는 벌컨(Vulcan)들이 포진해 있다고 역설한다. 벌컨은 감정을 억제하고 이성과 논리를 바탕으로 하는 합리적 판단을 중시하는 시민들을 뜻한다. 장훈 교수는 벌컨들이 소란스러운 지금의 정치판에서 설 자리를 잃은 채 깊은 침묵 속에 빠져버렸다고 「훌리건과 벌컨」에서 긴 한숨을 내쉬며 개탄했다. 훌리건의 득세와 벌컨의 퇴조 현상은 상식적 민심과는 나날이 동떨어져가는 이른바 당심에 무기력하게 휘둘려온 최근 20여 년 동안의 한국 정당정치의 족적에서 뚜렷하게 증명되고 있음은 물론이다

유럽의 크리스마스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유러피언 크리스마스마켓 2015 행사가 2015년 12월 5일, 6일 양일간 12시부터 20시까지 서울 성북구 성북천 분수광장(한성대입구역 2번 출구) 일원에서 개최된다. 서울 성북구는 독일에서 시작돼 유럽 전역으로 퍼진 크리스마스 마켓을 재현해 유럽 최고 명절인 크리스마스 문화를 내외국인들이 함께 체험하고 이해하며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이 같은 행사를 마련했다. 이번 마켓은 행사를 후원하는 독일 외 10개 유럽국가와 주한 외국인이 참가해 각국의 전통음식과 민속음악, 특산품 등을 선보일 예정으로 색다른 크리스마스를 기대하는 시민의 오감을 만족시킬 예정이다. 또한 행사기간 중 부스 판매 수익금 일부는 저소득 다문화가정 돕기에 사용된다.
유럽의 크리스마스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유러피언 크리스마스마켓 2015 행사가 2015년 12월 5일, 6일 양일간 12시부터 20시까지 서울 성북구 성북천 분수광장(한성대입구역 2번 출구) 일원에서 개최된다. 서울 성북구는 독일에서 시작돼 유럽 전역으로 퍼진 크리스마스 마켓을 재현해 유럽 최고 명절인 크리스마스 문화를 내외국인들이 함께 체험하고 이해하며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이 같은 행사를 마련했다. 이번 마켓은 행사를 후원하는 독일 외 10개 유럽국가와 주한 외국인이 참가해 각국의 전통음식과 민속음악, 특산품 등을 선보일 예정으로 색다른 크리스마스를 기대하는 시민의 오감을 만족시킬 예정이다. 또한 행사기간 중 부스 판매 수익금 일부는 저소득 다문화가정 돕기에 사용된다.
서울시 성북구
개최기간 2015. 12. 05. ~ 12. 06. 축제성격 문화예술
축제참가인원(명) 소요예산(천원)
관련 홈페이지 http://global.seoul.go.kr/seongbuk/
축제장소 성북천 분수마루
(한성대입구입구역 2번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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