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훌리건과 벌컨」, 정당이 납치된 시대의 죽비소리
장훈 교수는 훌리건들 반대편에는 벌컨(Vulcan)들이 포진해 있다고 역설한다. 벌컨은 감정을 억제하고 이성과 논리를 바탕으로 하는 합리적 판단을 중시하는 시민들을 뜻한다. 장훈 교수는 벌컨들이 소란스러운 지금의 정치판에서 설 자리를 잃은 채 깊은 침묵 속에 빠져버렸다고 「훌리건과 벌컨」에서 긴 한숨을 내쉬며 개탄했다. 훌리건의 득세와 벌컨의 퇴조 현상은 상식적 민심과는 나날이 동떨어져가는 이른바 당심에 무기력하게 휘둘려온 최근 20여 년 동안의 한국 정당정치의 족적에서 뚜렷하게 증명되고 있음은 물론이다
▲ 분당경영고 교장 황윤규와 생각나눔소 대표 소병인이 청소년 우수 인재 육성을 위한 산학협약을 체결하고 있다생각나눔소가 청년 인재 양성을 위해 △한서대학교 산학협력단과 ‘청년 콜라보 콘텐츠 연구’를 위한 산학협약 △분당경영고등학교(교장 황윤규)와 ‘청소년 우수 인재 육성’을 위한 산학협약을 체결했다.
생각나눔소는 한서대학교 산학협력단과 산학협약(MOU)을 바탕으로 청년 콜라보 연구 및 개발 및 전문가 상호교류 등을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현재 생각나눔소는 한서대 영상애니메이션학과 학생들과 함께 기획재정부,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이 운영하는 ‘협동조합’을 대중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웹툰 및 콘텐츠를 제작하여 배포하고 있다.
또한 생각나눔소는 분당경영고등학교와 산학협약을 바탕으로 우수인재육성을 위한 청소년 진로탐색, 직업 체험, 맞춤형 현장 체험 등을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생각나눔소는 작년에도 진로·직업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청소년 우수인재를 교육·육성하여 현재 정직원으로 채용하고 있으며 올 하반기에도 진로·직업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생각나눔소 소병인 소장은 “청소년 우수인재를 육성하고 청년들과 함께 콘텐츠를 만들어 배포함으로써 청(소)년들에게는 기회와 기업과 기관에는 발전에 도움이 되길 기대하며 청(소)년들과 함께 문화를 만들어가고 싶다”고 말했다.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s://paxnews.co.kr/news/view.php?idx=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