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릿한 음악과 액션으로 극장가 사로잡을 돌비 시네마 5월 개봉작
돌비 래버러토리스(Dolby Laboratories, 이하 돌비)가 짜릿한 음악과 액션으로 극장가를 사로잡을 5월 개봉작 여섯 편 ‘빌리 아일리시 - 히트 미 하드 앤드 소프트: 더 투어’, ‘마이클’, ‘탑 건’, ‘탑건: 매버릭’, ‘군체’, ‘만달로리안과 그로구’를 소개한다. 이번 상영작은 돌비의 프리미엄 HDR 영상 기술 ‘돌비 비전(Dolby Vision®)’과 차세대 몰입형 음향 기술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가 적용된 돌비 시네마와 ‘돌비 비전+애트모스’ 특별관 총 14곳에서 더욱 생생한 화면과 풍부한
▲ 환경실천연합회가 장난감 재활용 캠페인을 실시한다(사)환경실천연합회가 서울시와 함께 장난감 재활용 캠페인을 실시한다.
‘잠자는 장난감을 깨우자! 장난감 공유마켓’이라는 타이틀로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은 장난감 폐기물의 심각성을 알리고 장난감 재활용 및 자원순환에 대한 인식을 확대하여 실천을 유도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서울시 각 구의 재활용센터, 유치원, 놀이방, 어린이집 등과 함께 사용하지 않아 방치되거나 버려지는 장난감을 수거하여 수리, 리폼한 뒤 필요한 곳에 무상 보급한다.
더불어 공유 마켓을 개최하여 중고 장난감을 시민 간 자유롭게 교환하고 기증하는 착한 소비,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기회도 마련될 예정이다. 유아 및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폐장난감 조각을 이용한 ‘친환경 장난감 만들기’ 체험교실을 열어 올바른 장난감 재활용 방법을 안내하고 자원순환 교육도 진행된다.
환실련 이경율 회장은 “우리나라는 자원순환형 사회를 구축하기 위해 중앙부처와 지자체별로 부단한 노력을 해오고 있다. 그러나 아직 재활용 가능한 일부 폐기물이 그대로 소각 처리되고 있다”며 “출산율 저하와 유행에 따른 장난감 소비로 장난감 폐기물의 양은 매년 증가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폐자원의 효율적인 재활용과 이웃과 나눠 쓰고 바꿔 쓰는 공유의 개념이 정착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고 기대를 드러냈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단체), 시민은 환실련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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