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릿한 음악과 액션으로 극장가 사로잡을 돌비 시네마 5월 개봉작
돌비 래버러토리스(Dolby Laboratories, 이하 돌비)가 짜릿한 음악과 액션으로 극장가를 사로잡을 5월 개봉작 여섯 편 ‘빌리 아일리시 - 히트 미 하드 앤드 소프트: 더 투어’, ‘마이클’, ‘탑 건’, ‘탑건: 매버릭’, ‘군체’, ‘만달로리안과 그로구’를 소개한다. 이번 상영작은 돌비의 프리미엄 HDR 영상 기술 ‘돌비 비전(Dolby Vision®)’과 차세대 몰입형 음향 기술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가 적용된 돌비 시네마와 ‘돌비 비전+애트모스’ 특별관 총 14곳에서 더욱 생생한 화면과 풍부한
이한국 기자
보건복지 분야 사회복무요원(구 공익근무요원)들로 이루어진 재능나눔 봉사 동아리 ‘사회복무벽화지원단’과 동서대학교 사회복지학과가 함께 20일 부산진구 범천2동 호천마을에서 벽화 그리기 재능 봉사를 실시하였다.
이번 벽화 봉사활동은 호천마을주민협의회의 요청으로 진행되었다. 호천마을주민협의회는 지난해 12월부터 낙후된 마을 경제의 자생력 회복을 위해 지역 환경 개선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벽화 또한 낙후된 마을에 호랑이 테마를 가진 아름다운 산책길을 조성하여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함이다.
이번 벽화 봉사활동에 참여한 김태준 사회복무요원은 “지역 환경 개선 사업에 벽화로 큰 보탬이 된 것 같아 뿌듯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참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동의대학교 사회복지학과 박선영 학생은 “처음 벽화 봉사활동을 해 보았는데 무더운 날씨에 힘은 들었지만 마을 어르신들의 함박웃음에 절로 행복해짐을 느꼈다. 이번 벽화로 호천마을을 방문하는 모든 분들이 행복해지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사회복무요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2009년 시작된 이 동아리는 지금까지 모두 33차례에 걸쳐 사회복지시설 및 저소득층 밀집 지역에 대한 무료 벽화 봉사활동을 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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