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훌리건과 벌컨」, 정당이 납치된 시대의 죽비소리
장훈 교수는 훌리건들 반대편에는 벌컨(Vulcan)들이 포진해 있다고 역설한다. 벌컨은 감정을 억제하고 이성과 논리를 바탕으로 하는 합리적 판단을 중시하는 시민들을 뜻한다. 장훈 교수는 벌컨들이 소란스러운 지금의 정치판에서 설 자리를 잃은 채 깊은 침묵 속에 빠져버렸다고 「훌리건과 벌컨」에서 긴 한숨을 내쉬며 개탄했다. 훌리건의 득세와 벌컨의 퇴조 현상은 상식적 민심과는 나날이 동떨어져가는 이른바 당심에 무기력하게 휘둘려온 최근 20여 년 동안의 한국 정당정치의 족적에서 뚜렷하게 증명되고 있음은 물론이다
세계 5대 요리학교에 꼽히는 조리명문학교이며 미국 조리 교육의 양대 산맥인 존슨앤웨일즈대학교(JWU, Johnson & Wales University)와 Culinary Institute of America(CIA)의 합동 유학설명회가 5월 26일에 개최된다.
유학설명회는 존슨앤웨일즈 대학교의 프리미어 대표사무소인 두리유학센터와 Culinary Institute of America의 한국 공식입학지원처인 두산유학센터가 두 학교로의 유학을 준비하는 학생들과 학부모들에게 두 학교에 대한 상세한 설명과 생생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한 장소에서 합동으로 진행된다.
JWU와 CIA의 입학 절차에서 비자수속, 장학금 정책, 학교 생활, 졸업 후 진로 등에 대한 상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으며 학생들이 궁금해하는 모든 사항들에 대한 질문에도 답변을 하는 시간도 준비되어 있다. 또한 이 두 학교로의 입학절차는 모두 무료 수속으로 진행된다.
유학설명회에 참석을 희망하는 학생들은 미리 참가신청을 해야 한다.
◇JWU & CIA 합동 유학설명회
일 시 : 2017년 5월 26일(금요일) 오후 2시 30분
장 소 : CIA 공식지정 유학원 두산유학센터 세미나룸(지하철 3호선 원흥역 1번 출구 반도유스퀘어 8층)
참가예약 : 02-3481-4495(존슨앤웨일즈대학교 프리미어 대표사무소) 또는 02-737-9550(CIA 한국공식입학지원처 두산유학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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