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훌리건과 벌컨」, 정당이 납치된 시대의 죽비소리
장훈 교수는 훌리건들 반대편에는 벌컨(Vulcan)들이 포진해 있다고 역설한다. 벌컨은 감정을 억제하고 이성과 논리를 바탕으로 하는 합리적 판단을 중시하는 시민들을 뜻한다. 장훈 교수는 벌컨들이 소란스러운 지금의 정치판에서 설 자리를 잃은 채 깊은 침묵 속에 빠져버렸다고 「훌리건과 벌컨」에서 긴 한숨을 내쉬며 개탄했다. 훌리건의 득세와 벌컨의 퇴조 현상은 상식적 민심과는 나날이 동떨어져가는 이른바 당심에 무기력하게 휘둘려온 최근 20여 년 동안의 한국 정당정치의 족적에서 뚜렷하게 증명되고 있음은 물론이다
삼성전자 모델이 `국민과 함께, 삼성전자 감사 페스티벌` 행사 종료 시점을 안내하고 있다
삼성전자가 지난달 8일부터 4주간 진행 중인 ‘국민과 함께, 삼성전자 감사 페스티벌’이 이달 5일 종료된다.
‘국민과 함께, 삼성전자 감사 페스티벌’은 삼성전자가 국민들의 성원과 지지로 거둔 성과에 보답하기 위해 진행 중인 행사다.
이번 행사는 고객들에게 제공한 혜택이 지역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과의 상생으로 이어져 모든 국민이 직간접적으로 삼성전자의 성과를 함께 누릴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행사 이후 전국 삼성스토어의 방문객 수는 행사 이전 대비 평균 75% 이상 급증했으며, 일부 매장은 최대 2배 이상을 기록하는 등 행사에 대한 큰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이번 주말은 행사 종료 직전인 만큼 더 많은 소비자가 매장을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온라인에서도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20% 환급, 카드사 할인 등 실질적인 가격 혜택에 크게 만족했다는 실구매자들의 후기가 이어지고 있다.
에어컨 4대와 오븐, 식기세척기, 대형 TV까지 한 번에 구매한 한 소비자는 원래 1600만원 상당의 가격인데 다양한 행사 혜택과 삼성카드 할인을 더해 정말 좋은 가격에 구매했다며, 마침 온누리 혜택도 있어 매우 좋은 구매 기회라고 생각한다고 행사에 대한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행사 기간 동안 삼성전자 제품을 구매하는 소비자는 구매 금액의 20%에 해당하는 금액을 디지털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 받을 수 있다.
삼성전자는 최대한 많은 고객들이 ‘감사 페스티벌’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환급 혜택 적용 기한을 행사 종료 시점으로부터 2개월간 여유를 두고 운영한다.
행사 기간 내 제품을 구입하면 9월 5일까지 제품을 수령하고 설치 완료할 경우 9월 30일까지 삼성닷컴에서 환급을 신청할 수 있게 했다.
실제 제품의 배송이나 설치가 지연되더라도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행사 종료 후 2개월까지 넉넉한 기한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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