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훌리건과 벌컨」, 정당이 납치된 시대의 죽비소리
장훈 교수는 훌리건들 반대편에는 벌컨(Vulcan)들이 포진해 있다고 역설한다. 벌컨은 감정을 억제하고 이성과 논리를 바탕으로 하는 합리적 판단을 중시하는 시민들을 뜻한다. 장훈 교수는 벌컨들이 소란스러운 지금의 정치판에서 설 자리를 잃은 채 깊은 침묵 속에 빠져버렸다고 「훌리건과 벌컨」에서 긴 한숨을 내쉬며 개탄했다. 훌리건의 득세와 벌컨의 퇴조 현상은 상식적 민심과는 나날이 동떨어져가는 이른바 당심에 무기력하게 휘둘려온 최근 20여 년 동안의 한국 정당정치의 족적에서 뚜렷하게 증명되고 있음은 물론이다
임지민 기자
자연애벗이 발효고기 특허기술로 만든 ‘줌마수홍의 착한 부채살’을 4월 17일 홈앤쇼핑을 통해 저녁 6시 50분 생방송으로 론칭할 예정이다.
▲ 자연애벗과 줌마수홍이 함께 만든 줌마수홍의 착한 부채살‘줌마수홍의 착한 부채살’은 자연애벗과 방송인 박수홍의 합작품으로 예능프로그램에서도 연이어 화제 되었던 ‘줌마수홍의 착한 육개장’을 잇는 두 번째 발효고기제품이다.
부채살은 소 한 마리당 약 4kg밖에 나오지 않는 쫄깃하고 부드러운 귀한 부위다. 이 부위는 자연애벗의 슈퍼유산균 발효로 고기 단백질이 아미노산으로 분해되어 영양소 흡수율이 높아짐과 동시에 고기 본래의 고소한 맛을 내는 게 특징이다.
특히 카라멜색소와 같은 인공첨가물 및 인공조미료 없이 자연재료만으로 먹음직스러운 고기 빛깔과 깔끔하고 담백한 맛을 구현해 더욱 좋다. 특제 양념은 아미노산이 풍부한 국내산 뽕잎과 건강한 자연 숙성 간장과 통 큰 국내산 재료(양파, 마늘, 사과, 배 등) 등 천연재료만을 사용해 누구나 건강하게 즐길 수 있다고 밝혔다.
자연애벗은 ‘줌마수홍의 착한 부채살’은 발효하여 해로운 합성첨가물을 넣지 않고도 쇠고기 특유의 감칠 맛을 살렸으며 안심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다며 집에서 간편하게 최고급 쇠고기 요리를 즐기고 싶거나 우아한 캠핑 바베큐를 즐기고 싶은 분, 혼밥족 등에게 추천한다고 밝혔다.
‘줌마수홍의 착한 부채살’은 개당 300g 중량으로 본 구성 7팩, 사은품 4팩이 들어간 총 11팩 구성으로 가격은 59,900원이다. 또 제조와 동시에 급속냉동 처리되어 해동 후에도 신선함이 고스란히 느껴진다. 가정에는 아이스박스로 배달되며 받는 즉시 냉동보관해야 한다.
한편 자연애벗은 홈페이지와 공식 SNS채널을 통해 신제품 출시 기념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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