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문을 여는 순간 펼쳐지는 괌의 청량함… 리조나레 괌, SITF 2026서 이국적인 힐링 선사 - 10월 그랜드 오픈 앞둔 ‘비치클럽’ 선공개 및 배럴 컬래버 한정판 등 다채로운 현장 이벤트 마련

임지민 기자

  • 기사등록 2026-06-05 10:39:02
기사수정

리조나레 괌 by 호시노 리조트, SITF 2026서 이국적인 힐링 선사

일찍 찾아온 무더위를 피해 시원하면서도 이국적인 해외 휴양지를 찾는 발걸음이 빨라지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일본 프리미엄 리조트 브랜드 호시노 리조트의 ‘리조나레 괌 by 호시노 리조트’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41회 서울국제관광전(SITF 2026)’을 통해 명품 휴양지 괌의 매력을 전면에 내세운다.

 

‘지속가능한 체류형 여행’을 주제로 오는 7일까지 서울 코엑스 C홀에서 개최되는 이번 관광전은 단순한 홍보 중심의 박람회를 넘어 관람객이 현장에서 여행 상품을 직접 비교하고 예약할 수 있는 마켓 플레이스 형태로 운영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번 세계적인 축제의 장에서 가장 주목받는 거점은 단연 호시노 리조트의 프리미엄 브랜드, ‘리조나레 괌 by 호시노 리조트’ 부스다.

 

문을 열고 들어서는 순간 눈 앞에 펼쳐지는 푸른 바다와 탁 트인 바다 전망의 워터파크가 주는 청량함을 그대로 재현한 리조나레 괌 부스는 멀리 떠나지 않고도 이국적인 섬의 감성을 직관적으로 느낄 수 있도록 설계됐다. 리조나레 괌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생동감 넘치는 시설 홍보 영상을 상영하며 다채로운 물놀이 시설과 괌의 푸른 바다가 하나로 연결된 듯 머무는 것만으로도 완벽한 휴식이 되는 진짜 휴양의 매력을 고스란히 전하고 있다.

 

특히 이번 박람회에서 리조나레 괌이 제시하는 핵심 화두는 오는 10월 공식 개장을 앞둔 프리미엄 ‘비치클럽’이다. 리조트가 보유한 아름다운 해변을 배경으로 펼쳐질 괌 최초의 비치클럽은 괌 여행의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릴 핵심 콘텐츠로 현장을 찾은 여행객들에게 깊이 있는 프리미엄 여행의 비전을 제시한다.

 

현장 방문객들을 위한 세심한 이벤트와 풍성한 선물도 돋보인다. 리조나레 괌은 최신 괌 여행 트렌드를 파악하기 위한 설문조사를 진행하며 참여자 전원에게 수상 스포츠 브랜드 ‘배럴(BARREL)’과 협업해 특별 제작한 한정판 비치백을 증정한다. 이에 더해 현장 분위기를 고조시키는 특별 추첨 행사를 추가로 기획해 여행의 필수품인 고급 캐리어를 비롯한 다채로운 선물을 제공하며 관람객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

 

가족 단위 휴양객부터 완벽한 청량함을 갈망하는 커플 여행객까지, 누구에게나 만족스러운 휴식을 선사해 온 호시노 리조트는 리조나레 괌만의 독창적인 휴양 문화를 이번 관광전에 가감 없이 투영하고 있다. 서울 한복판에서 가장 먼저 만나는 완벽한 괌 여행의 이야기는 오는 6월 7일 오후까지 코엑스 C홀에서 직접 경험할 수 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s://paxnews.co.kr/news/view.php?idx=60534
  • 기사등록 2026-06-05 10:39:02
많이 본 기사더보기
  1. 국민의힘 "이재명 정부는 국민 포기 정부…총체적 국정 난맥상 규탄" 국민의힘은 8월 10일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이재명 정부의 국정 운영을 `국민 포기 정부`로 규정하며 강도 높게 비판했다.이 날 장동혁 당 대표는 정부의 부동산 및 증시 정책이 청년과 신혼부부의 미래를 짓밟고 있다고 지적했다. 장 대표는 “국민의 삶에 피해를 주는 정책은 안 하느니만 못하다”며 “레버리지 ETF 등 청...
  2. ‘26년 7월 고용행정 통계로 본 노동시장 동향 2026년 8월 10일 발표된 고용행정 통계에 따르면, 7월 고용보험 가입자 수는 전년 동월 대비 27만 7천 명 증가한 1,587만 7천 명을 기록하며 7개월 연속 20만 명대 후반의 견조한 증가세를 보였다.이 날 고용지원정책관실 미래고용분석과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전체 고용보험 가입자 증가 폭은 전년 동월 대비 1.8% 수준이다. 산업별로는 서비스업...
  3. 국민권익위, 의료기관 내 ‘태움’ 근절 위해 집중 신고 및 예방 교육 나선다 국민권익위원회가 의료기관 내 고질적 병폐인 직장 내 괴롭힘, 일명 ‘태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집중 신고 기간을 운영하고 맞춤형 예방 교육을 강화한다.국민권익위원회(이하 국민권익위)는 8월 10일부터 9월 9일까지 한 달간 의료기관 내 직장 내 괴롭힘에 대한 집중 신고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신고 대상은 의료기관 ...
  4. 100m 이상 높이 작업 가능한 `대형 고소작업차` 건설현장 도입 국토교통부가 8월 11일부터 100m 이상 높이에서도 작업이 가능한 `대형 고소작업차`를 특수건설기계로 신규 지정하고 운영을 시작한다.이번 조치로 반도체 클러스터와 풍력발전소 등 대규모 시설 공사 현장에서 보다 안전하고 체계적인 고층 작업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그동안 대형 고소작업차는 법적 사각지대에 놓여 현장 도입에 어려움을 ...
  5. 조정식 국회의장, 2026 부산 세계도서관정보대회 참석 조정식 국회의장이 10일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된 `2026 세계도서관정보대회(WLIC)` 개회식에 참석해 도서관의 공공적 역할 확대와 정보접근권 강화를 강조했다.조 의장은 이날 축사를 통해 부산과의 각별한 인연을 언급했다. 그는 `부산은 6·25전쟁 피난수도 시절인 1952년, 국회도서관의 모태가 된 국회도서실이 첫걸음을 내디딘 도시`...
포커스 뉴스더보기
책-퇴진하라
책-보수의종말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