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전주교육대학교-사단법인 상상 업무협약 체결 현장(제공=전주교육대학교)
사단법인 상상(이사장 김성애)은 2026년 4월 30일, 전주교육대학교와 STEM 및 STEAM 융합 지식을 갖춘 21세기형 리더 양성과 미래 핵심 역량을 갖춘 인재 육성 교육을 강화하기 위해 상호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인적·물적 자원의 활발한 상호 교류와 협력을 바탕으로 추진된다. 창의적 인재 양성 및 글로벌 인재 양성 교육, 관련 연구와 행사를 공동으로 기획하고 추진함으로써 미래형 교육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교육 발전에 이바지하는 것을 핵심 목적으로 삼고 있다.
양 기관은 다방면에서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한다. 주요 협력 내용으로는 △융합 지식을 갖춘 21세기형 교육 프로그램의 개발 및 운영 △미래 핵심 역량을 갖춘 리더 양성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기획 △AI, 에듀테크, STEAM 및 STEM 관련 학술대회, 세미나, 워크숍, 캠프 등 각종 행사 공동 개최 △청소년 교육 공익 사업 전개 △교육 관련 시설 및 교육봉사, 기자재의 상호 이용 등이 포함됐다.
사단법인 상상의 김성애 이사장(남서울대학교 컴퓨터소프트웨어학과 교수)은 “미래 사회를 이끌어갈 청소년들에게 융합적 사고력과 문제해결 능력을 길러주는 것은 시대적 과제”라며 “전주교육대학교와의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의 전문성을 결합해 지역 사회와 청소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미래 역량 교육을 폭넓게 제공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장지성 전주교육대학교 총장은 “이번 협약은 급변하는 교육 환경 속에서 요구되는 융합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양 기관의 전문성과 역량을 결집해 창의성과 문제 해결 능력을 갖춘 미래 인재를 육성하고, 지역과 국가 교육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s://paxnews.co.kr/news/view.php?idx=598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