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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e스포츠, 무신사와 컬래버 컬렉션 출시 - 28일부터 단독 판매, 팀 상징 오렌지 컬러로 윈드브레이커·바시티 재킷 등 4종 구성 - 팀 공식 파트너 스트리머 스맵 송경호·브이챠 김주원 화보 모델 참여… 비주얼 쇼케이스 완성

임지민 기자

  • 기사등록 2026-04-28 17: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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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e스포츠, 무신사와 컬래버 컬렉션 출시

한화생명e스포츠(Hanwha Life Esports, HLE)가 패션 & 뷰티 스토어 플랫폼 무신사와 손잡고 기획한 레이싱 콘셉트의 컬래버 컬렉션 4종을 28일 오전 11시 무신사 에디션을 통해 단독 공개했다.

 

이번 라인업은 의류와 잡화로 구성됐다. 승리를 향해 질주하는 선수단의 도전 정신을 모티프 삼아, 서킷 위 스피드와 에너지를 의상에 녹여냈다. 경기장은 물론 일상과 응원 현장에서도 자연스럽게 소화할 수 있는 팀 굿즈로 완성한 점이 특징이다.

 

먼저 ‘HLE 26 하드쉘 윈드브레이커’와 ‘HLE 26 블록 롱 슬리브’는 팀을 상징하는 강렬한 오렌지를 메인 컬러로 활용했다. 가슴 부위에는 한화생명e스포츠 엠블럼과 함께 새롭게 개발한 레이싱 무드의 HLE 로고를 더했고, 타이어 트레드를 형상화한 대각선 실리콘 패치로 속도감을 살렸다.

 

‘HLE 26 바시티 재킷’은 레트로한 무드의 스타디움 스타일에 팀 키 컬러를 입혔다. 전면에는 소문자 ‘hle’ 레터링을 감각적으로 배치했고, 우측 소매에는 2026년 구단 슬로건인 ‘Beyond the Challenge’를 체인 자수로 새겨 빈티지한 감성을 더했다.

 

‘HLE 26 캠프 캡’은 가볍고 실용적인 나일론 소재로 제작됐다. 전면에 속도감이 느껴지는 HLE 로고를 적용해 전체 라인의 통일감을 완성했다.

 

론칭 화보에는 팀 공식 파트너 스트리머인 스맵 송경호와 브이챠 김주원이 모델로 참여했다. 강렬한 조명과 색감 대비를 활용해 스트릿 무드의 e스포츠 비주얼 쇼케이스를 구현했다.

 

한편, 대한민국 최초 생명보험사 한화생명이 창단한 한화생명e스포츠는 ‘삶의 가치를 더하는 LIFEPLUS’라는 한화생명의 비전 아래 미래세대와 소통하며 e스포츠의 주류 문화화를 선도하고 있다. 특히 국내에서의 성공적인 마케팅 성과를 발판 삼아 전 세계 팬들에게도 삶의 가치를 더하는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전파하며 글로벌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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