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더존비즈온, 5월 종소세 신고 ‘ONE AI’로 한 번에 준비하세요 - 전국 13개 지역서 ‘WEHAGO T’ 사용자 대상 신고 교육… 5000여 명 몰리며 조기 마감 임박 - 프로액티브 AI 탑재한 AI Edition 시연, 신고서 사전 작성 등 실무 중심 효율성 극대화 방안 전수

윤승원 기자

  • 기사등록 2026-04-21 11:36:21
기사수정

더존비즈온이 4월 22일부터 30일까지 전국 13개 주요 도시에서 `2026년 종합소득세 신고 교육: ONE AI와 함께하는 스마트한 종합소득세 신고`를 실시한다

더존비즈온(공동대표 이강수·지용구)은 오는 22일부터 30일까지 전국 13개 주요 도시에서 진행되는 WEHAGO T 고객사 대상 ‘2026년 종합소득세 신고 교육’이 신청 접수와 동시에 전국적으로 5000여 명이 몰리는 등 성황을 이루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ONE AI와 함께하는 스마트한 종합소득세 신고’를 주제로 한 이번 교육은 업무 부담이 커지는 종합소득세 신고 기간을 맞아 세무회계 업무 효율을 제고할 수 있는 AI 활용 노하우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일부 지역에서는 사전 접수 단계에서 조기 마감되는 등 AI 실무 혁신에 대한 현장의 높은 수요를 입증했다.

 

교육은 △주요 개정세법 소개 △결산 전 필수 체크 사항 △ONE AI 기반 종합소득세 신고서 작성 △Smart A 10 기반 실무 프로세스 △주택 임대 사업자 분리과세 신고 등 총 5개 세션으로 구성된다. 이를 통해 반복 업무를 줄이고 결산부터 신고까지의 과정을 간소화할 수 있는 최적화된 AI 활용 노하우를 전수한다.

 

교육 현장에는 별도의 전시 부스도 함께 마련된다. 참석자들은 교육 전후로 전시된 PC와 태블릿을 통해 ONE AI를 활용한 AI 종합소득세 신고 프로세스를 직접 시연해 볼 수 있다. 현장에 배치된 전문 상담 인력을 통해 도입 및 운영, 업무 효율화 방안에 대한 맞춤형 컨설팅도 받을 수 있다.

 

‘WEHAGO T AI Edition’의 핵심 기능에 대해서도 소개한다. AI Edition은 업무 흐름과 데이터를 분석해 필요한 업무를 미리 점검하고 제안하는 업무 준비형 AI를 WEHAGO T의 ONE AI에 새롭게 적용한 서비스다. Proactive AI(프로액티브 AI)가 탑재돼 클릭 한 번으로 신고서 작성을 지원한다. 복잡한 세법 해석과 실시간 피드백 등 실무자가 즉각 체감할 수 있는 ‘세법도우미’의 생산성 혁신 사례도 집중 소개할 예정이다.

 

전국 순회 교육은 22일 인천(인천상공회의소)과 순천(전남도립미술관)을 시작으로 23일 광주(전일빌딩), 수원(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전주(한국전통문화전당), 천안(한들문화센터), 대전(대전서구문화원), 부산(부산상공회의소), 서울(건설공제조합), 창원(창원컨벤션센터), 성남(바른아트센터), 대구(엑스코), 제주(제주벤처마루)에서 진행된다. 참가 신청은 더존비즈온 공식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더존비즈온은 이번 교육이 세무전문가가 강력한 AI 비서와 함께 업무 프로세스 자체를 재설계할 수 있는 실질적인 AX 경험의 장이 될 것이라며, 많은 도입 기업이 증명한 ONE AI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세무회계 사무소가 신고 기간에 업무 효율성을 제고할 수 있도록 알찬 교육을 선사하겠다고 밝혔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s://paxnews.co.kr/news/view.php?idx=59486
  • 기사등록 2026-04-21 11:36:21
많이 본 기사더보기
  1. ‘26년 7월 고용행정 통계로 본 노동시장 동향 2026년 8월 10일 발표된 고용행정 통계에 따르면, 7월 고용보험 가입자 수는 전년 동월 대비 27만 7천 명 증가한 1,587만 7천 명을 기록하며 7개월 연속 20만 명대 후반의 견조한 증가세를 보였다.이 날 고용지원정책관실 미래고용분석과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전체 고용보험 가입자 증가 폭은 전년 동월 대비 1.8% 수준이다. 산업별로는 서비스업...
  2. 국민의힘 "이재명 정부는 국민 포기 정부…총체적 국정 난맥상 규탄" 국민의힘은 8월 10일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이재명 정부의 국정 운영을 `국민 포기 정부`로 규정하며 강도 높게 비판했다.이 날 장동혁 당 대표는 정부의 부동산 및 증시 정책이 청년과 신혼부부의 미래를 짓밟고 있다고 지적했다. 장 대표는 “국민의 삶에 피해를 주는 정책은 안 하느니만 못하다”며 “레버리지 ETF 등 청...
  3. 100m 이상 높이 작업 가능한 `대형 고소작업차` 건설현장 도입 국토교통부가 8월 11일부터 100m 이상 높이에서도 작업이 가능한 `대형 고소작업차`를 특수건설기계로 신규 지정하고 운영을 시작한다.이번 조치로 반도체 클러스터와 풍력발전소 등 대규모 시설 공사 현장에서 보다 안전하고 체계적인 고층 작업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그동안 대형 고소작업차는 법적 사각지대에 놓여 현장 도입에 어려움을 ...
  4. 국민권익위, 의료기관 내 ‘태움’ 근절 위해 집중 신고 및 예방 교육 나선다 국민권익위원회가 의료기관 내 고질적 병폐인 직장 내 괴롭힘, 일명 ‘태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집중 신고 기간을 운영하고 맞춤형 예방 교육을 강화한다.국민권익위원회(이하 국민권익위)는 8월 10일부터 9월 9일까지 한 달간 의료기관 내 직장 내 괴롭힘에 대한 집중 신고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신고 대상은 의료기관 ...
  5. 조정식 국회의장, 2026 부산 세계도서관정보대회 참석 조정식 국회의장이 10일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된 `2026 세계도서관정보대회(WLIC)` 개회식에 참석해 도서관의 공공적 역할 확대와 정보접근권 강화를 강조했다.조 의장은 이날 축사를 통해 부산과의 각별한 인연을 언급했다. 그는 `부산은 6·25전쟁 피난수도 시절인 1952년, 국회도서관의 모태가 된 국회도서실이 첫걸음을 내디딘 도시`...
포커스 뉴스더보기
책-퇴진하라
책-보수의종말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