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포트리스M’ 6성 업데이트 2탄, 대격변 프로젝트 후속 업데이트 진행 - ‘포트리스M’, 구조 개편으로 다져진 성장 기반 위에 희귀 6성 투입… 메타 ‘급변’ - 인게임 UI 개선… 전투 화면을 더 직관적으로 - 폭발 이펙트 리뉴얼… 손맛·타격감·전장 가시성 ‘풀 업그레이드’

윤승원 기자

  • 기사등록 2026-02-09 12:34:35
기사수정

`포트리스M`이 대격변 프로젝트 2막으로 `희귀 6성 캐릭터` 업데이트를 진행한다

씨씨알컨텐츠트리(CCT, 대표 김광회)는 자사 대표 모바일 액션 슈팅 게임 ‘포트리스M’이 대규모 구조 개편 업데이트를 완료한 데 이어 전투 메타를 확장할 ‘희귀 6성 캐릭터’ 업데이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는 ‘대격변 프로젝트’의 후속 단계로, 기존 성장 기반 위에 희귀 6성 캐릭터라는 새로운 최상위 전투 축을 더해 플레이 전략의 폭을 크게 넓히는 동시에 폭발 이펙트 리뉴얼과 인게임 UI 개선까지 한 번에 묶어 전투 체감을 대폭 끌어올릴 예정이다.

 

앞서 ‘포트리스M’은 대표 일반 캐릭터 6성 성장, 카드 합성 시스템 등 핵심 시스템을 전면 재정비하는 구조 개편 업데이트를 통해 누적된 성장 격차를 완화하고 신규·복귀 이용자의 진입장벽을 낮추는 기반을 마련했다.

 

이 같은 구조 개편을 바탕으로 CCT는 ‘새로운 최상위 전력, 희귀 6성 캐릭터’를 선보인다. 희귀 6성 캐릭터는 강화된 스펙은 물론, 전투 구성을 바꾸는 신규 효과와 역할 특화 설계를 통해 조합 연구, 운영 전략 전반에 ‘변수’를 만들어낼 전망이다. 이를 통해 기존 이용자에게는 새로운 조합 연구와 실험의 재미를 제공하고, 신규·복귀 이용자에게는 완화된 성장 구조 위에서 더 넓어진 선택지와 목표 지점을 제시해 전반적인 플레이 텐션을 끌어올릴 계획이다.

 

이번 업데이트에서 희귀 캐릭터 10종이 6성 성장으로 확장되며, 외형은 한층 매력적으로 리뉴얼되고 전투 성능도 대폭 강화된다.

 

포세이돈은 물폭탄에 아군 체력 회복과 적에게 지속 피해 효과가 더해져 전투 상황에 따라 다양한 방식으로 운영이 가능해졌다. 캐터펄트는 기존의 화염 바위가 용암 바위로 진화하면서 타격 범위와 화력이 함께 상승했다. 미사일 탱크는 미사일의 폭발 횟수가 1회 증가하며 지형 파괴 능력이 강화됐다. 해피의 통통풍선은 기존 1회만 바운스되던 탄이 2회 바운스되도록 변경돼 난전에서 변수를 만들어내는 전술적 활용도가 높아졌다. 빨간두건은 물방울탄으로 적 공격 시 물방울 실드 쿨타임이 감소하는 신규 효과가 추가돼 강력한 서포터로 역할이 강화됐다. 로즈는 직사 공격이던 카드 마술이 곡사·범위 공격이 가능한 ‘카드: 로즈’로 변경돼 스킬 활용도가 크게 높아졌다. 다크펀치의 충격 펀치는 부스터 펀치로 업그레이드돼 적을 더 멀리 넉백시킬 수 있으며, 번지맵에서 영향력이 극대화된다. 다크로켓은 점프로켓이 너클 버스트로 변경되며 범위형 공격으로 강화돼 난전을 유도하는 강력한 돌격형 캐릭터로 재정비됐다.

 

또한 이번 후속 업데이트에서는 전투 화면을 더 직관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전투 화면의 정보 배치와 연출 등 인게임 UI를 대폭 개선한다. 여기에 전투의 ‘손맛’을 결정짓는 폭발 이펙트가 전면 리뉴얼된다. 폭발 표현의 타이밍과 시인성을 강화해 타격 순간의 쾌감을 극대화하고, 난전에서도 핵심 장면이 선명하게 보이도록 전장 가시성을 끌어올리는 방향으로 개선이 이뤄진다.

 

김광회 CCT 대표는 “구조 개편 업데이트로 성장 기반을 다진 데 이어 희귀 6성 캐릭터로 전투 메타를 본격 확장해 이용자들에게 또 다른 전투의 재미를 제공하겠다”며 “폭발 이펙트와 UI 개선까지 더해 ‘플레이 체감’ 자체를 한 단계 끌어올리겠다”고 말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s://paxnews.co.kr/news/view.php?idx=58082
  • 기사등록 2026-02-09 12:34:35
많이 본 기사더보기
  1. 닫혀있던 대통령기록물 국민에 공개…비공개 5만4천건 전환 행정안전부 대통령기록관은 국가 안보와 정책 보안 등을 이유로 비공개해 온 대통령기록물 5만4천여 건을 공개로 전환하고, 이달 28일부터 대통령기록관 누리집을 통해 국민에게 목록을 공개한다고 밝혔다.이번에 공개되는 기록물은 ‘2025년도 공개재분류 대상’ 비공개 기록물 가운데 대통령기록관리전문위원회 심의를 거쳐 공개로 ...
  2. 신용정보법 시행령 개정…가상자산 거래정보 신용정보로 편입 정부는 27일 국무회의에서 신용정보법 시행령 개정안을 의결하고, 가상자산 거래정보를 신용정보에 포함하는 한편 데이터 결합·활용 규제를 합리화해 금융 분야 인공지능 활용과 소비자 보호를 동시에 강화하기로 했다.이번 개정안은 금융 분야 인공지능(AI) 활용 확대 등 국정과제 이행을 뒷받침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의 조항을 정비...
  3. 과기정통부·KISA, 2025 사이버 침해 26% 급증…AI 공격 확산 경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은 27일 ‘2025년 사이버 위협 동향과 2026년 사이버 위협 전망 보고서’를 발표하고, 지난해 기업 침해사고 신고가 2,383건으로 1년 전보다 26.3% 늘어난 가운데 2026년에는 인공지능 기반 사이버 위협과 인공지능 서비스 대상 공격이 더 늘 것으로 내다봤다.과기정통부와 KISA는 2025년 침해사고 통계...
  4. 이재명 정부 첫 정부업무평가…경제·혁신·소통 성과 강조 이재명 대통령 주재 국무회의에서 27일 발표된 2025년도 정부업무평가 결과에 따르면, 이재명 정부 출범 첫해 47개 중앙행정기관의 업무성과를 역점정책·규제합리화·정부혁신·정책소통 4개 부문으로 평가한 결과 경제 활성화와 정부 효율성 제고, 정책 소통에 성과를 낸 기관들이 우수 평가를 받았다.국무조정실은 이날 국무회...
  5. 국립공원 투명페트병, 수거부터 재생제품까지 한 번에 잇는다 국립공원공단이 28일 서울 중구 스마트워크센터에서 우정사업본부 등 5개 기관과 투명페트병 자원순환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국립공원에서 버려진 폐페트병을 수거부터 재활용 제품 생산까지 잇는 민관 협력 체계를 구축한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에는 국립공원공단을 비롯해 우정사업본부, 롯데칠성음료, 한국포장재재활용사업공제조합, ..
포커스 뉴스더보기
책-퇴진하라
책-보수의종말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