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윤승원 기자
IBK기업은행은 2025년 말 기준 연결 당기순이익 2조7,189억원을 기록하며 중소기업 대출 확대와 건전성 개선을 동시에 달성했고, 생산적 금융을 중심으로 한 성장 전략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IBK기업은행
기업은행은 2025년 말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이 2조7,189억원, 별도 기준 당기순이익은 2조3,858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유망 혁신기업에 대한 투자 확대와 환율 안정에 따른 비이자이익 개선이 실적을 뒷받침했으며, 중소기업 대출을 적극 늘리는 가운데서도 조달 비용을 감축해 이자이익을 방어했다는 설명이다.
중소기업 대출 잔액은 전년 말 대비 14.7조원, 5.9% 증가한 261.9조원을 기록했다. 시장점유율은 24.4%로 집계됐으며, 은행 기준 총자산은 500조원을 넘어섰다. 기업은행은 정책금융기관으로서 중소기업 금융 지원을 확대하면서도 수익성과 자산 성장을 동시에 관리했다고 밝혔다.
자산 건전성 지표도 개선됐다. 고정이하여신비율은 전년 말 대비 6bp 하락한 1.28%, 대손비용률은 1bp 낮아진 0.47%를 기록했다. 기업은행은 면밀한 리스크 관리와 선제적 충당금 적립을 통해 자산 건전성을 안정적으로 유지했다고 설명했다.
기업은행은 향후 ‘IBK형 생산적금융 30-300 프로젝트’를 통해 첨단·혁신산업, 창업·벤처기업, 지방 소재 중소기업 등 생산적 분야에 대한 자금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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