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JCB, 설 연휴 맞아 신한 하루카드 해외 결제 30% 캐시백 - 1월 12일~2월 28일 진행…최대 10만 원 캐시백 제공 - 해외여행·호텔 예약·직구까지 혜택 적용

윤승원 기자

  • 기사등록 2026-01-15 10:16:21
기사수정

신한카드 Haru(Hoshino Resorts)

JCB는 설 연휴를 앞두고 해외여행객과 해외 직구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신한카드 하루(Haru) 카드 해외 이용 시 결제 금액의 30%를 캐시백해주는 이벤트를 1월 12일부터 2월 28일까지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설 연휴 기간 해외여행 수요 증가에 맞춰 고객 체감 혜택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벤트 기간 동안 응모를 완료한 신한카드 Haru(Hoshino Resorts) 카드 고객이 해외 결제 누적 금액 100달러 이상을 이용하면 결제 금액의 30%를 캐시백으로 돌려받을 수 있다.

 

캐시백 한도는 이용 금액에 따라 차등 적용된다. 누적 100달러 이상 이용 시 최대 5만 원, 250달러 이상 이용 시 최대 10만 원까지 캐시백이 제공된다. 해외 현지 결제뿐 아니라 여행 전 해외 호텔 예약과 액티비티 사전 결제, 해외 온라인 쇼핑몰을 통한 직구 결제도 혜택 대상에 포함된다.

 

이벤트 대상 카드인 신한카드 Haru(Hoshino Resorts)는 해외 이용에 특화된 상품이다. 해외 결제 시 2%, 일본 내 이용 시 추가 1.5%의 마이신한포인트 적립 혜택을 제공하며, 국내 이용 시에도 1% 적립이 가능하다. 또 호시노 리조트 그룹과의 제휴를 통해 일본 내 60여 개 럭셔리 호텔과 료칸, 괌 리조트를 상시 할인 요금으로 이용할 수 있다.

 

JCB는 해외여행과 직구 시장이 동시에 성장하는 흐름 속에서 고객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혜택을 강화했다고 설명했다. 설 연휴를 이용해 해외여행이나 쇼핑을 계획하는 고객들이 이번 캐시백 이벤트를 통해 보다 실속 있는 명절을 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s://paxnews.co.kr/news/view.php?idx=57533
  • 기사등록 2026-01-15 10:16:21
많이 본 기사더보기
  1. 국민권익위, 의료기관 내 ‘태움’ 근절 위해 집중 신고 및 예방 교육 나선다 국민권익위원회가 의료기관 내 고질적 병폐인 직장 내 괴롭힘, 일명 ‘태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집중 신고 기간을 운영하고 맞춤형 예방 교육을 강화한다.국민권익위원회(이하 국민권익위)는 8월 10일부터 9월 9일까지 한 달간 의료기관 내 직장 내 괴롭힘에 대한 집중 신고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신고 대상은 의료기관 ...
  2. 국민의힘 "이재명 정부는 국민 포기 정부…총체적 국정 난맥상 규탄" 국민의힘은 8월 10일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이재명 정부의 국정 운영을 `국민 포기 정부`로 규정하며 강도 높게 비판했다.이 날 장동혁 당 대표는 정부의 부동산 및 증시 정책이 청년과 신혼부부의 미래를 짓밟고 있다고 지적했다. 장 대표는 “국민의 삶에 피해를 주는 정책은 안 하느니만 못하다”며 “레버리지 ETF 등 청...
  3. ‘26년 7월 고용행정 통계로 본 노동시장 동향 2026년 8월 10일 발표된 고용행정 통계에 따르면, 7월 고용보험 가입자 수는 전년 동월 대비 27만 7천 명 증가한 1,587만 7천 명을 기록하며 7개월 연속 20만 명대 후반의 견조한 증가세를 보였다.이 날 고용지원정책관실 미래고용분석과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전체 고용보험 가입자 증가 폭은 전년 동월 대비 1.8% 수준이다. 산업별로는 서비스업...
  4. 100m 이상 높이 작업 가능한 `대형 고소작업차` 건설현장 도입 국토교통부가 8월 11일부터 100m 이상 높이에서도 작업이 가능한 `대형 고소작업차`를 특수건설기계로 신규 지정하고 운영을 시작한다.이번 조치로 반도체 클러스터와 풍력발전소 등 대규모 시설 공사 현장에서 보다 안전하고 체계적인 고층 작업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그동안 대형 고소작업차는 법적 사각지대에 놓여 현장 도입에 어려움을 ...
  5. 조정식 국회의장, 2026 부산 세계도서관정보대회 참석 조정식 국회의장이 10일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된 `2026 세계도서관정보대회(WLIC)` 개회식에 참석해 도서관의 공공적 역할 확대와 정보접근권 강화를 강조했다.조 의장은 이날 축사를 통해 부산과의 각별한 인연을 언급했다. 그는 `부산은 6·25전쟁 피난수도 시절인 1952년, 국회도서관의 모태가 된 국회도서실이 첫걸음을 내디딘 도시`...
포커스 뉴스더보기
책-퇴진하라
책-보수의종말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