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차이나플라스 2026’ 참가… 미래 산업 전환 이끌 로봇·전장·의료 소재 공개
LG화학이 21일부터 4일간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차이나플라스 2026(Chinaplas 2026)’에 참가한다. LG화학은 ‘산업의 전환을 이끌어온 소재(Chemistry That Moves Industries Forward)’를 테마로 약 400㎡(121평) 규모의 부스에 로봇·전장·의료 등 주요 산업별 전시 존(Zone)을 구성하고 총 90여 종의 고부가 전략 제품을 전시한다. 로봇 분야에서 LG화학의 메탈릭 ABS(고부가합성수지)는 무도장 공정으로 로봇 외장의 광택을 구현하고 플라스틱 경량화에 기여하는 소재다. 내
노동절을 맞아 클래식과 팝페라가 어우러진 특별한 무대 ‘5월의 선물상자 콘서트’ 개최
노동절(근로자의 날)을 맞아 클래식과 팝페라가 어우러진 특별한 공연 ‘5월의 선물상자 콘서트’가 오는 5월 1일(금) 오후 7시 30분 서울 영산아트홀에서 열린다. 아르텔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유라성의 선물상자’가 공동 주최하고, 미라클보이스앙상블과 현대문화기획이 주관하는 이번 공연은 바쁜 일상 속에서 쉼을 찾기 어려운 현대인들에게 음악을 통해 따뜻한 위로와 감동을 전하고자 기획됐다. 이번 무대의 중심은 세계적인 성악가들이 함께하는 ‘The 3 Tenors’ 공연이다. 이탈리아 출신의 테너 알렉산드로 판토니, 지오반니 리비케수,
마포구, 서울시 교통수요관리 평가 최우수...녹색교통 선도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2025년도 서울시 교통수요관리 분야 자치구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고, 2억 원의 인센티브를 받았다.
서울시는 지난 12월 22일, 2025년 1월부터 10월까지 자치구가 추진한 교통유발부담금 부과·징수, 기업체 교통수요관리, 교통수요중점관리, 시책추진 및 시정 협조도 등 4개 분야 10개 세부 지표를 기준으로 평가를 진행했다.
마포구는 교통유발부담금 징수 분야에서 부과 대상에 대한 정확한 현장 조사와 안내를 진행해 94%의 징수율을 달성하며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또한 기업체 교통수요관리 분야에서는 교통혼잡을 완화하기 위해 기업체에서 자발적으로 교통량을 감축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펼쳤다.
그 결과 주차정보제공시스템 도입, 통근셔틀버스 운영 등이 시행됐으며, 지역 내 시설물의 교통량 감축프로그램 이행률은 99%에 달했다.
교통수요중점관리 분야에서는 마포경찰서와 지역 내 기업체 등과 협력해 민관이 함께 연 4회 캠페인을 진행하고, 대중교통 이용과 에코마일리지 독려, 개인형 이동장치(PM) 안전 이용 등을 홍보했다.
아울러 마포구는 마포경찰서, 마포경찰서녹색어머니연합회와 함께 `어린이 녹색교통 및 교통안전 교육`을 포함한 녹색교통 교육을 총 6회 실시해 교통안전 의식을 높이고 올바른 교통 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이와 함께 전국 최초로 레드로드 일대를 `킥보드 없는 거리`로 선정하는 등 보행 환경 개선에도 앞장섰으며, 힐링보행로와 횡단보도 무장애길 조성 등 녹색교통을 위한 노력에도 행정력을 아끼지 않았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이번 수상은 교통수요관리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이 결실을 맺은 값진 결과다"라며, "교통량 감축은 녹색교통을 위한 기본적인 실천으로, 마포구는 앞으로도 교통량을 줄이는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지속 가능한 녹색교통 환경을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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