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훌리건과 벌컨」, 정당이 납치된 시대의 죽비소리
장훈 교수는 훌리건들 반대편에는 벌컨(Vulcan)들이 포진해 있다고 역설한다. 벌컨은 감정을 억제하고 이성과 논리를 바탕으로 하는 합리적 판단을 중시하는 시민들을 뜻한다. 장훈 교수는 벌컨들이 소란스러운 지금의 정치판에서 설 자리를 잃은 채 깊은 침묵 속에 빠져버렸다고 「훌리건과 벌컨」에서 긴 한숨을 내쉬며 개탄했다. 훌리건의 득세와 벌컨의 퇴조 현상은 상식적 민심과는 나날이 동떨어져가는 이른바 당심에 무기력하게 휘둘려온 최근 20여 년 동안의 한국 정당정치의 족적에서 뚜렷하게 증명되고 있음은 물론이다
윤승원 기자
투썸플레이스 `생딸기 생크림 케이크` 출시... 딸기 케이크 라인업 확장
프리미엄 디저트 카페 투썸플레이스(대표이사 문영주)가 클래식한 딸기 케이크의 매력을 담아낸 ‘생딸기 생크림 케이크’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밝혔다.
딸기 디저트 열기가 뜨거워진 겨울, 투썸플레이스의 시그니처 케이크 ‘스초생(스트로베리 초콜릿 생크림)’은 크리스마스 시즌 전년 대비 판매량이 증가하며 딸기 케이크 시장에서의 리더십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에 투썸플레이스는 ‘생딸기 생크림 케이크’를 선보이고, ‘스초생’과 ‘화초생’으로 구축된 딸기 케이크 라인업을 한층 강화한다.
‘생딸기 생크림 케이크’는 고소하고 부드러운 커스터드 생크림에 상큼한 딸기 콤포트를 층층이 레이어링해 달콤함과 산뜻함이 조화를 이루는 균형 잡힌 풍미가 특징이다.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클래식한 구성을 바탕으로 딸기 케이크의 본질적 매력을 경험할 수 있다.
여기에 신선한 생딸기를 올려 화이트 컬러의 생크림과 이루는 선명한 색 대비와 입체적인 비주얼을 극대화했다. 어느 각도에서 보아도 생딸기의 존재감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어 홈파티 테이블을 한층 화사하게 완성한다. 또한 여럿이 함께 나누기 좋은 홀케이크와 일상 속에서도 가볍게 즐길 수 있는 피스 케이크 두 가지 형태로 선보여 이용 편의성을 높였다.
투썸플레이스는 자타공인 ‘딸기 케이크 맛집’답게 딸기가 가장 맛있는 시기에 고객분들께 더 풍성한 디저트 경험을 전하고자 했다며, 스초생과 화초생에 이어 선택의 폭을 넓힌 딸기 케이크로 달콤한 순간을 함께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한편 ‘생딸기 생크림 케이크’는 전국 투썸플레이스 매장에서 판매되며, 매장별 판매 여부는 상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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