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차이나플라스 2026’ 참가… 미래 산업 전환 이끌 로봇·전장·의료 소재 공개
LG화학이 21일부터 4일간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차이나플라스 2026(Chinaplas 2026)’에 참가한다. LG화학은 ‘산업의 전환을 이끌어온 소재(Chemistry That Moves Industries Forward)’를 테마로 약 400㎡(121평) 규모의 부스에 로봇·전장·의료 등 주요 산업별 전시 존(Zone)을 구성하고 총 90여 종의 고부가 전략 제품을 전시한다. 로봇 분야에서 LG화학의 메탈릭 ABS(고부가합성수지)는 무도장 공정으로 로봇 외장의 광택을 구현하고 플라스틱 경량화에 기여하는 소재다. 내
노동절을 맞아 클래식과 팝페라가 어우러진 특별한 무대 ‘5월의 선물상자 콘서트’ 개최
노동절(근로자의 날)을 맞아 클래식과 팝페라가 어우러진 특별한 공연 ‘5월의 선물상자 콘서트’가 오는 5월 1일(금) 오후 7시 30분 서울 영산아트홀에서 열린다. 아르텔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유라성의 선물상자’가 공동 주최하고, 미라클보이스앙상블과 현대문화기획이 주관하는 이번 공연은 바쁜 일상 속에서 쉼을 찾기 어려운 현대인들에게 음악을 통해 따뜻한 위로와 감동을 전하고자 기획됐다. 이번 무대의 중심은 세계적인 성악가들이 함께하는 ‘The 3 Tenors’ 공연이다. 이탈리아 출신의 테너 알렉산드로 판토니, 지오반니 리비케수,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대표이사 길기연)은 5월 9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서울관광설명회 `SEOUL MY SOUL in Kuala Lumpur`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대표이사 길기연)은 5월 9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서울관광설명회 `SEOUL MY SOUL in Kuala Lumpur`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양국의 관광 교류 활성화를 위해 말레이시아의 주요 여행사와 미디어, 서울 관광기업 등 서울관광설명회 역대 최대 규모 220여 명이 모인 가운데 B2B 트래블마트, 서울관광설명회,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이번 서울관광설명회는 방한 관광객 규모 11위(`24년도 기준)의 말레이시아 관광객들에게 서울의 다양한 매력을 알리고 현지 여행업계와 서울 관광기업이 소통하고 비즈니스를 발굴할 수 있는 판로를 제공하고자 진행됐다.
`24년 말레이시아 방한 관광객은 약 30만 명, `25년 1분기 관광객은 7.6만 명에 달한다.
뿐만 아니라, 말레이시아의 한국 문화 콘텐츠에 대한 현지 인기 체감도는 전 세계 상위 3위로 조사될 만큼 한류의 영향으로 방한 관심도가 계속해서 커지고 있는 주요 관광시장이다.
특히 이번 쿠알라룸푸르 B2B 트래블마트에는 지방 주요 관광도시와의 연계를 통해 서울 재방문율을 높이고, 지역관광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인천관광공사`가 셀러로 참여했으며, 서울 관광기업 18개사가 함께 총 750여 건의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했다.
서울 관광기업 18개사는 여행사(㈜아리수투어, ㈜보문세계여행사, ㈜도도인터네셔널, ㈜디오제이씨 코리아, ㈜에프엔에프코리아, 제인디엠씨코리아, 코레할랄트립, ㈜프리미엄패스인터내셔널, 타이루스, 토모코리아트래블, 트리마, 우리클럽관광개발), 호텔(호텔 크레센도 서울, 나인트리 바이 파르나스 호텔, 솔라고 명동 호텔앤레지던스), 엔터테인먼트(이랜드크루즈, 골든블루마리나, N서울타워) 업종의 다양한 기업으로, 말레이시아 여행업 관계자들에게 다양한 서울관광상품을 소개했다.
현지 여행업계와 미디어를 대상으로 진행된 서울관광설명회에서는 서울관광 홍보 세션(PT)을 통해 서울만의 매력적인 관광 콘텐츠와 각종 지원 제도를 소개했다.
무더운 여름 광화문광장에서 도심 속 바캉스를 즐길 수 있는 `서울썸머비치`, 매력적인 서울 대표 겨울 축제 `서울빛초롱축제&광화문 마켓` 등 계절 대표 축제를 소개했으며, 외래관광객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북한산, 북악산, 관악산 서울 등산관광센터, 한강 노을을 조망하는 계류식 가스기구 서울달 등다양한 서울 관광 콘텐츠를 설명했다.
매년 6월 개최되는 서울국제트래블마트(SITM), 해외 여행사 공동 프로모션 및 공동 서울상품 개발 등 서울관광재단-말레이시아 여행사 간 다방면 협업 방법도 안내됐다.
서울관광재단 길기연 대표이사는 "말레이시아는 단체관광객 비중이 높고 한류에 대한 관심이 매우 높은 시장으로, 앞으로도 방한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미 서울방문 경험이 있는 관광객 비중이 높은 시장인 만큼, 신규 서울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지방과의 연계를 위해 서울 재방문율을 높이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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