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릿한 음악과 액션으로 극장가 사로잡을 돌비 시네마 5월 개봉작
돌비 래버러토리스(Dolby Laboratories, 이하 돌비)가 짜릿한 음악과 액션으로 극장가를 사로잡을 5월 개봉작 여섯 편 ‘빌리 아일리시 - 히트 미 하드 앤드 소프트: 더 투어’, ‘마이클’, ‘탑 건’, ‘탑건: 매버릭’, ‘군체’, ‘만달로리안과 그로구’를 소개한다. 이번 상영작은 돌비의 프리미엄 HDR 영상 기술 ‘돌비 비전(Dolby Vision®)’과 차세대 몰입형 음향 기술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가 적용된 돌비 시네마와 ‘돌비 비전+애트모스’ 특별관 총 14곳에서 더욱 생생한 화면과 풍부한
정지호 기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7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주가 폭락, 환율 폭등 등 경제 상황이 심각한데도 정부와 여당은 국민 고통을 외면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그는 "추경 논의가 몇 달째 제자리걸음"이라며, "국민의힘 역시 대안 없이 반대만 일삼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025.04.07.(월) 국회 본청 당대표회의실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하여 발언하고 있다.
이 대표는 "국민의힘은 내란 수괴를 여전히 끌어안고 있다"며 "정신을 못 차리고 있다"고 강도 높게 비판했다. 이어 그는 "개헌 논의는 필요하지만, 지금은 내란 종식과 민주주의 회복이 우선"이라며, "국민의힘이 개헌으로 내란 문제를 덮으려 해선 안 된다"고 경고했다.
박찬대 원내대표는 "재보궐 선거에 원인을 제공한 국민의힘은 대선 후보를 낼 자격이 없다"고 주장했다. 그는 "국민의힘은 윤석열 전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 및 파면에 책임이 있다"며, "선거법 위반 등 윤석열 관련 각종 의혹도 철저히 수사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또한, 박 원내대표는 한덕수 국무총리를 향해 "헌법 수호와 내란 진압, 공정한 대선 관리에 책임을 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헌법재판관 즉시 임명, 대통령 선거일 공고 및 정치 중립 선언, 민생 추경 편성 등에 나서야 한다"고 요구했다.
더불어민주당은 이번 최고위원회의를 통해 정부와 국민의힘을 향한 비판의 목소리를 높이는 동시에, 다가오는 대선에서의 승리를 위한 결의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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