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훌리건과 벌컨」, 정당이 납치된 시대의 죽비소리
장훈 교수는 훌리건들 반대편에는 벌컨(Vulcan)들이 포진해 있다고 역설한다. 벌컨은 감정을 억제하고 이성과 논리를 바탕으로 하는 합리적 판단을 중시하는 시민들을 뜻한다. 장훈 교수는 벌컨들이 소란스러운 지금의 정치판에서 설 자리를 잃은 채 깊은 침묵 속에 빠져버렸다고 「훌리건과 벌컨」에서 긴 한숨을 내쉬며 개탄했다. 훌리건의 득세와 벌컨의 퇴조 현상은 상식적 민심과는 나날이 동떨어져가는 이른바 당심에 무기력하게 휘둘려온 최근 20여 년 동안의 한국 정당정치의 족적에서 뚜렷하게 증명되고 있음은 물론이다
임지민 기자
한국필립모리스(대표이사 윤희경)가 다채로운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더 i 하우스(이하, The i House)’ 팝업을 오는 28일(금) 여의도 IFC몰에 오픈한다.
왼쪽부터 아이코스 일루마 i 프라임 미드나잇 블랙, 브리즈 블루, 가넷 레드. 아이코스 일루마 i 브리즈 블루, 비비드 테라코타, 디지털 바이올렛, 미드나잇 블랙
본 팝업 행사는 3월 14일(금)까지 여의도 IFC몰 L3 구역에서 진행된다. 아이코스 고객을 포함한 성인 흡연자라면 사전 예약 없이 누구나 입장 가능하다.
‘The i House’는 신제품 ‘아이코스 일루마 i (IQOS ILUMA i)`에 담긴 최신 기술력을 직접 보고 경험할 수 있는 3가지 테마의 구역으로 구성된다. 방문객들은 각 존을 거치며 아이코스의 지난 여정을 만나볼 뿐만 아니라, 팝업 공간에서 개인 사진 촬영을 하고 다양한 게임에도 참여할 수 있다.
아이코스 및 신제품을 알아가는 시간을 즐기며 3가지 존에서 미션을 모두 수행한 참가자는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는 100% 당첨 래플 이벤트에 도전할 기회를 얻게 된다.
한국필립모리스 관계자는 “하나의 전시회와 같은 공간에서 펼쳐지는 아이코스만의 감각적이고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많은 참가자가 만끽하길 바란다”며, “이달 출시된 신제품 아이코스 일루마 i에 보내주신 성원에 감사드리며, 앞으로 더 다양한 방법으로 고객과 소통하고자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 13일부터 전국 판매에 돌입한 신제품 ‘아이코스 일루마 i` 시리즈는 ‘터치스크린’과 ‘일시정지 모드’, ‘플렉스 퍼프’ 등의 신규 기능을 갖춘 필립모리스의 가장 최신의 혁신적인 궐련형 전자담배 제품이다. 전국 9개 아이코스 직영 매장과 아이코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 및 편의점을 통해 지금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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