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훌리건과 벌컨」, 정당이 납치된 시대의 죽비소리
장훈 교수는 훌리건들 반대편에는 벌컨(Vulcan)들이 포진해 있다고 역설한다. 벌컨은 감정을 억제하고 이성과 논리를 바탕으로 하는 합리적 판단을 중시하는 시민들을 뜻한다. 장훈 교수는 벌컨들이 소란스러운 지금의 정치판에서 설 자리를 잃은 채 깊은 침묵 속에 빠져버렸다고 「훌리건과 벌컨」에서 긴 한숨을 내쉬며 개탄했다. 훌리건의 득세와 벌컨의 퇴조 현상은 상식적 민심과는 나날이 동떨어져가는 이른바 당심에 무기력하게 휘둘려온 최근 20여 년 동안의 한국 정당정치의 족적에서 뚜렷하게 증명되고 있음은 물론이다
가슴확대 의료기기 이브라(EVERA)가 자사 홍보모델인 미스코리아 7인(하현정, 한지은, 최혜린, 안혜령, 신지수, 김해현, 송주연)과 광고촬영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홍보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 이브라가 미의 상징 미스코리아 7인과 본격적인 홍보활동을 시작한다이번 광고 컨셉은 대한민국 미(美)의 상징인 미스코리아들이 집안에서도 편하게 이브라를 착용하고 일상이 가능하다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자신감 넘치는 몸매유지를 위해 이브라와 함께 꾸준히 관리하고 있다는 컨셉도 함께 촬영됐다.
이브라 제조사 한나제이(주)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미스코리아들이 여성의 상징인 가슴을 대표하는 의료기기 이브라와 함께 촬영하게 되어 기쁘다며 이번 촬영을 통해 브랜드 파워를 한층 강화하고 모델과의 시너지 효과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한나제이와 미코리더스 매니지먼트사인 (주)뷰티한국은 지난해 홍보모델 계약과 함께 불우이웃돕기와 유방암환자 등에게 도움을 주는 활동인 ‘핑크하트캠페인’를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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