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훌리건과 벌컨」, 정당이 납치된 시대의 죽비소리
장훈 교수는 훌리건들 반대편에는 벌컨(Vulcan)들이 포진해 있다고 역설한다. 벌컨은 감정을 억제하고 이성과 논리를 바탕으로 하는 합리적 판단을 중시하는 시민들을 뜻한다. 장훈 교수는 벌컨들이 소란스러운 지금의 정치판에서 설 자리를 잃은 채 깊은 침묵 속에 빠져버렸다고 「훌리건과 벌컨」에서 긴 한숨을 내쉬며 개탄했다. 훌리건의 득세와 벌컨의 퇴조 현상은 상식적 민심과는 나날이 동떨어져가는 이른바 당심에 무기력하게 휘둘려온 최근 20여 년 동안의 한국 정당정치의 족적에서 뚜렷하게 증명되고 있음은 물론이다
임지민 기자
패션·뷰티 광고 전문 대행사 코코랜드(KOCOLAND)가 서울지방중소벤처기업청으로부터 여성기업 인증을 획득했다. 이를 통해 코코랜드는 신뢰와 전문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으며, 업계 내 선도적인 입지를 다시 한번 확인했다.
코코랜드 로고 및 이미지
코코랜드는 브랜드 정체성을 강화하고 혁신적인 마케팅 전략을 통해 기업과 소비자 간의 연결을 촉진하는 광고 대행사다. ‘고객이 왕! 우리도 왕! YOU KING, WE KING!’이라는 슬로건 아래 King of Contents Land, 즉 콘텐츠의 왕이 되겠다는 포부를 담고 있다. 차별화된 광고 전략과 창의적인 콘텐츠 제작으로 업계를 선도하며 패션과 뷰티 산업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구축해왔다.
이번 여성기업 인증은 사회적 가치 창출과 신뢰도를 국가적으로 인정받은 기업에게 주어지는 제도로, 코코랜드의 전문성과 지속 가능한 성장을 입증하는 중요한 성과다. 다양성과 포용성을 실천하는 기업으로서의 의미도 크다.
코코랜드 조지윤 대표는 “이번 여성기업 인증은 코코랜드가 패션과 뷰티 산업에서 쌓아온 도전과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다. 앞으로도 차별화된 전략과 혁신적인 콘텐츠를 통해 클라이언트의 브랜드 가치를 극대화하고, 사회적으로도 의미 있는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코코랜드의 여성기업 인증 획득은 업계 내 신뢰도와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코코랜드는 앞으로도 창의적인 광고 캠페인과 혁신적인 마케팅 솔루션을 통해 패션·뷰티 시장을 선도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코코랜드와 함께하는 성공적인 캠페인 및 협업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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