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정지호 기자
영하 10도를 오르내리는 강추위 속에서도 9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관저 주변에서 탄핵 찬반 집회가 이어졌다.
영하 10도를 오르내리는 강추위 속에서도 9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관저 주변에서 탄핵 찬반 집회가 이어졌다.
이날 오전 대한민국바로세우기국민운동본부(대국본)와 신자유연대 등 탄핵 반대 단체 회원 250여 명은 관저 인근 루터교회 주변에서 "윤석열 대통령과 함께 싸우겠습니다" 등의 손팻말을 들고 시위를 벌였다.
이들은 태극기와 성조기를 흔들며, 인도에는 "헌정질서를 행동으로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등의 화환을 설치했다.
한편 촛불행동 등 탄핵 촉구 단체 회원 20여 명은 관저 인근 볼보빌딩 앞에서 무기한 농성에 돌입했다.
이들은 "내란수괴 윤석열 체포", "특급범죄자 김건희 즉각 체포" 등의 구호를 외치며 윤 대통령 체포시까지 매일 오후 3시 집회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일부 참가자들은 전날부터 밤샘 집회를 이어갔으며, 참가자들은 롱패딩과 모자, 목도리, 은박 담요 등으로 중무장한 채 한파에 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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