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훌리건과 벌컨」, 정당이 납치된 시대의 죽비소리
장훈 교수는 훌리건들 반대편에는 벌컨(Vulcan)들이 포진해 있다고 역설한다. 벌컨은 감정을 억제하고 이성과 논리를 바탕으로 하는 합리적 판단을 중시하는 시민들을 뜻한다. 장훈 교수는 벌컨들이 소란스러운 지금의 정치판에서 설 자리를 잃은 채 깊은 침묵 속에 빠져버렸다고 「훌리건과 벌컨」에서 긴 한숨을 내쉬며 개탄했다. 훌리건의 득세와 벌컨의 퇴조 현상은 상식적 민심과는 나날이 동떨어져가는 이른바 당심에 무기력하게 휘둘려온 최근 20여 년 동안의 한국 정당정치의 족적에서 뚜렷하게 증명되고 있음은 물론이다
임지민 기자
굿네이버스 대구사업본부(본부장 권민정)는 장원수 대구광역시자동차매매사업조합 조합장을 대상으로 ‘한끼대구’ 캠페인 1호로 위촉하고, 장원수 조합장이 운영중인 카월드자동차매매단지에 좋은이웃기업 현판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네이버스 대구사업본부(본부장 권민정)는 장원수 대구광역시자동차매매사업조합 조합장을 대상으로 굿네이버스 `한끼대구`캠페인 1호로 위촉하고 좋은이웃기업 현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좋은이웃기업 현판 전달식을 진행하는 모습. (사진 제공=굿네이버스 대구사업본부)
‘좋은이웃기업’은 지구촌 아이들에게 희망을 선물할 수 있도록 매장의 수익금 일부를 기부하거나 정기후원에 참여하는 굿네이버스 나눔 캠페인으로 소상공인을 포함해 프랜차이즈, 학원, 병원 등 나눔에 참여하고 싶은 마음만 있다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대구광역시 결식아동 지원 릴레이캠페인‘한끼대구’는 대구광역시 내 결식아동들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굿네이버스 대구사업본부에서 진행중인 결식아동 주말 도시락 지원사업에 대한 동참과 국내아동권리사업 정기후원에 참여하는 릴레이캠페인이다.
‘한끼대구’캠페인 1호로 장원수 대구광역시자동차매매사업조합 조합장이 위촉되었고, 앞으로도 추천과 홍보를 통해서 캠페인 참여자를 확대할 예정이다.
특히, 대구광역시자동차매매사업조합의 이름으로 후원하고 있는 것뿐만 아니라 장원수 조합장이 운영중인 카월드자동차매매단지를 통해서 추가적으로 후원에 참여하여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문화를 전파였다.
장원수 대구광역시자동차매매사업조합 조합장은 “굿네이버스와 함께 대구광역시 결식아동 지원에 동참하게 되어서 마음이 따뜻해진다.”며, “앞으로도 대구광역시 중고차 매매 사업자들은 허위 매물 없이 신뢰를 바탕으로 시민들과 함께 하겠으며, 지역사회 나눔에도 지속적으로 함께 하겠다”고 전했다.
권민정 굿네이버스 대구사업본부장은 “굿네이버스와 함께 아이들을 위한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여 감사하다”며, “더불어 지역사회에 나눔 문화가 확산되도록 노력하는 대구사업본부가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구광역시 결식아동 지원사업 ‘한끼대구’ 및 ‘좋은이웃기업’ 캠페인에 동참을 희망하는 매장은 굿네이버스 대구사업본부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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