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릿한 음악과 액션으로 극장가 사로잡을 돌비 시네마 5월 개봉작
돌비 래버러토리스(Dolby Laboratories, 이하 돌비)가 짜릿한 음악과 액션으로 극장가를 사로잡을 5월 개봉작 여섯 편 ‘빌리 아일리시 - 히트 미 하드 앤드 소프트: 더 투어’, ‘마이클’, ‘탑 건’, ‘탑건: 매버릭’, ‘군체’, ‘만달로리안과 그로구’를 소개한다. 이번 상영작은 돌비의 프리미엄 HDR 영상 기술 ‘돌비 비전(Dolby Vision®)’과 차세대 몰입형 음향 기술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가 적용된 돌비 시네마와 ‘돌비 비전+애트모스’ 특별관 총 14곳에서 더욱 생생한 화면과 풍부한
임지민 기자
녹색연합의 교육전문기구인 (사)녹색교육센터(이사장 박영신)가 4월부터 진행되는 <소외계층 아동을 위한 숲생태감수성 향상프로젝트 ‘와숲’>에 참가할 서울 및 경기도 소재의 지역아동센터와 공부방을 모집한다.
▲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와 한화생명이 후원하는 2017년 와숲 포스터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와 한화생명의 후원으로 진행되는 본사업은 계절에 따라 변화하는 자연과의 교감을 통해 참가 아동의 정서적 안정과 생태감수성 회복을 도모하고 숲에서 진행되는 다양한 공동체 활동을 경험하게 함으로써 아동의 사회성과 자존감을 높이고자 기획되었다.
2017년 4월부터 11월까지 격주 진행되는 숲생태프로그램 <와숲>은 서울 및 수도권 소재 7개 지역아동센터 아동 160여명을 대상으로 동네숲 친구 만들기, 먼 숲 소풍, 깊은 숲 캠프 등 총 8~10회의 연속적인 활동으로 구성되어 있다.
참가를 원하는 기관은 녹색교육센터 홈페이지에서 세부안내문 및 참가신청서를 다운받아 10일(금)까지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평일와숲 4개 기관과 토요와숲 3개 기관 등 총 7개 기관이 선정되며 최종 참가기관은 22일(수)에 발표할 예정이다. 참가기관에는 숲생태전문강사 파견과 함께 간식비 및 도시락비 지원, 야외 활동용 티셔츠와 모자 등이 제공된다.
녹색교육센터는 2012년 ‘저소득층 어린이를 위한 숲치유프로그램’을 시작으로 우리 사회의 취약계층아동을 대상으로 다양한 환경교육 복지사업을 확대하는 데 지속적인 노력을 해왔다.
녹색교육센터는 충북대 산림치유대학원의 연구 결과 참여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이 <와숲> 프로그램을 통해 자연과 가까이 지냄으로써 정서적 안정과 자연에 긍정적 태도 변화가 있었음이 검증된 만큼 이들을 위한 지속적인 숲생태 환경교육이 매우 필요하다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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