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릿한 음악과 액션으로 극장가 사로잡을 돌비 시네마 5월 개봉작
돌비 래버러토리스(Dolby Laboratories, 이하 돌비)가 짜릿한 음악과 액션으로 극장가를 사로잡을 5월 개봉작 여섯 편 ‘빌리 아일리시 - 히트 미 하드 앤드 소프트: 더 투어’, ‘마이클’, ‘탑 건’, ‘탑건: 매버릭’, ‘군체’, ‘만달로리안과 그로구’를 소개한다. 이번 상영작은 돌비의 프리미엄 HDR 영상 기술 ‘돌비 비전(Dolby Vision®)’과 차세대 몰입형 음향 기술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가 적용된 돌비 시네마와 ‘돌비 비전+애트모스’ 특별관 총 14곳에서 더욱 생생한 화면과 풍부한
용산구시설관리공단이 3일(금) 용산청소년수련관 4층 소극장에서 창립 14주년을 맞아 지난 14년을 되새기며 끊임없이 성장하는 미래를 위한 도전과 열정을 다짐했다.
▲ 이판수 이사장, 손병현 본부장 및 각 팀 부서장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기념식은 필수 근무자를 제외한 모든 공단 임직원들이 참석하여 서울시장 표창, 이사장 표창 등 우수 직원 및 친절 직원에 대해 포상했다.
또한 지난 시간의 노고를 돌아보고 더욱 더 성장하는 미래를 향한 비전을 담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공단은 2003년 3월 용산구민회관을 기반으로 4개 팀 44명의 직원이 근무를 시작했고 지난 14년 동안 끊임없는 성장 속에 7개 팀이 용산구 관내 16개 동에 고르게 분포되어 있는 63개소의 사업장을 운영 중이다.
공단이 운영 중인 사업은 △용산구청 부설주차장, 전자상가 공영주차장을 포함한 10개소의 공단 직영 공영주차장 △거주자우선주차장 △견인차량보관소 △용산구청 체력단련실 및 주민센터 헬스장 9개소 △용산청소년수련관 및 용산구문화체육센터의 체육관, 소극장, 수영장 등의 생활체육과 문화 교육 프로그램 등이다.
수익 사업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공헌을 위해 △용산재능기술봉사단, 행복나누미, 비단향의 봉사단체를 통한 봉사활동 △신한은행 등 기업과 함께하는 물품 기부 행사 △실버세대를 위한 찾아가는 행복영화관 △청소년문화축제 용산 락(樂)~원 △놀라운 토요일 EXPO △해피투게더 May 등 다양한 공익사업 및 봉사활동도 진행하고 있다.
이 외에도 공단은 정부3.0 정책 준수, 청소년 활동 지원, 지역 문화 행사 개최 등 지역 주민을 위해 헌신 중이다. 경영혁신을 위해 외부위원 및 내부위원으로 구성된 경영혁신 자문위원회를 운영하여 끊임없이 발전하는 성장 동력을 마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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