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훌리건과 벌컨」, 정당이 납치된 시대의 죽비소리
장훈 교수는 훌리건들 반대편에는 벌컨(Vulcan)들이 포진해 있다고 역설한다. 벌컨은 감정을 억제하고 이성과 논리를 바탕으로 하는 합리적 판단을 중시하는 시민들을 뜻한다. 장훈 교수는 벌컨들이 소란스러운 지금의 정치판에서 설 자리를 잃은 채 깊은 침묵 속에 빠져버렸다고 「훌리건과 벌컨」에서 긴 한숨을 내쉬며 개탄했다. 훌리건의 득세와 벌컨의 퇴조 현상은 상식적 민심과는 나날이 동떨어져가는 이른바 당심에 무기력하게 휘둘려온 최근 20여 년 동안의 한국 정당정치의 족적에서 뚜렷하게 증명되고 있음은 물론이다
두리화장품(대표 조혜경)이 자사의 한방 헤어케어 브랜드 ‘댕기머리’의 모델로 배우 서현진을 발탁했다.
▲ 한방헤어케어 브랜드 댕기머리가 배우 서현진을 전속모델로 발탁했다
최근 인기리에 방영된 ‘낭만닥터 김사부’를 비롯,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배우 서현진은 “댕기머리의 새로운 전속 모델로서 브랜드가 가지고 있는 건강한 이미지를 소비자들에게 매력적으로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서현진은 최근 진행된 댕기머리 광고 촬영장에서 댕기머리 제품들과 함께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오랜 시간 지속된 촬영에도 내내 웃음을 잃지 않고 즐거운 분위기에서 촬영했으며 제품 이미지와 맞는 자연스러운 연기까지 선보이며 댕기머리 모델에 어울리는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댕기머리는 드라마 등을 통해 긍정적이고 행복한 에너지를 전달했던 서현진이 한방헤어케어로 고객에게 건강한 아름다움을 선사하는 댕기머리 브랜드 이미지가 부합하여 모델로 발탁하게 되었다며 앞으로 전속모델 서현진과 함께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해 소비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서현진의 댕기머리 광고 영상은 곧 지상파 TV, 케이블 TV, 라디오, 극장 광고, 디지털 매체 등 다수의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 댕기머리와 함께한 모델 이미지 들은 댕기머리 온라인 공식몰과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블로그 등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댕기머리는 1998년 두리화장품이 런칭한 최초의 한방 헤어케어 브랜드로 인위적인 아름다움이 아닌 건강함에서 나오는 본질적인 아름다움을 지켜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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