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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서 ‘그루비룸’, 국내 최초 힙합 프로듀싱 온라인 '클래스' 런칭 - 클래스101 시그니처의 세 번째 크리에이터로 그루비룸을 공개

임지민 기자

  • 기사등록 2019-06-27 18:0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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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힙합 프로듀싱 그룹 그루비룸이 온라인 취미 플랫폼 클래스101과 함께 처음으로 온라인 클래스를 선보인다.


대표 힙합 프로듀서 ‘그루비룸’ 클래스101은 ‘클래스101 시그니처’라는 새 브랜드를 통해 각 업계 거장들의 온라인 클래스로 많은 이들이 취미를 넘어 자신이 꿈꿔왔던 일을 실현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클래스101 시그니처’에는 네이버1세대 웹툰 작가 김규삼, 경리단길 상권을 형성한 외식업 CEO 홍석천에 이어 클래스101 시그니처의 세 번째 크리에이터로 그루비룸을 공개됐다.

하이어뮤직레코즈 소속 프로듀서인 그루비룸은 지난해 방송된 Mnet ‘고등래퍼2’에서 프로듀서로서 ‘붕붕’, ‘바코드’ 를 작곡하며 김하온을 우승으로 이끌었고, 헤이즈 ‘널 너무 모르고’, 개리 ‘바람이나 좀 쐐’, 효린,창모 ‘BLUE MOON’, 박경 ‘보통연애’ 등의 140여 곡이 넘는 음원을 프로듀싱하며 대중들에게 사랑받는 음원 강자로 불리고 있다. 지난 달 5월에는 세계 최대 규모의 EDM 페스티벌인 ‘일렉트릭 데이지 카니발 라스베가스 2019’에 한국 대표로 참여했다.

클래스101의 시그니처 클래스는 타 취미 플랫폼과 달리 취미를 꿈으로 만들어주는 깊이 있고 차별화된 커리큘럼이 특징이다.

그루비룸은 이번 온라인 클래스를 통해 프로듀싱을 전혀 모르는 사람도 도전할 수 있도록 MIDI 프로그램인 Ableton Live 라이브 사용 방법과 비트와 코드 진행을 비롯한 작곡에 필요한 기초 지식과 노하우, 히트곡 분석 등의 내용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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