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차이나플라스 2026’ 참가… 미래 산업 전환 이끌 로봇·전장·의료 소재 공개
LG화학이 21일부터 4일간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차이나플라스 2026(Chinaplas 2026)’에 참가한다. LG화학은 ‘산업의 전환을 이끌어온 소재(Chemistry That Moves Industries Forward)’를 테마로 약 400㎡(121평) 규모의 부스에 로봇·전장·의료 등 주요 산업별 전시 존(Zone)을 구성하고 총 90여 종의 고부가 전략 제품을 전시한다. 로봇 분야에서 LG화학의 메탈릭 ABS(고부가합성수지)는 무도장 공정으로 로봇 외장의 광택을 구현하고 플라스틱 경량화에 기여하는 소재다. 내
노동절을 맞아 클래식과 팝페라가 어우러진 특별한 무대 ‘5월의 선물상자 콘서트’ 개최
노동절(근로자의 날)을 맞아 클래식과 팝페라가 어우러진 특별한 공연 ‘5월의 선물상자 콘서트’가 오는 5월 1일(금) 오후 7시 30분 서울 영산아트홀에서 열린다. 아르텔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유라성의 선물상자’가 공동 주최하고, 미라클보이스앙상블과 현대문화기획이 주관하는 이번 공연은 바쁜 일상 속에서 쉼을 찾기 어려운 현대인들에게 음악을 통해 따뜻한 위로와 감동을 전하고자 기획됐다. 이번 무대의 중심은 세계적인 성악가들이 함께하는 ‘The 3 Tenors’ 공연이다. 이탈리아 출신의 테너 알렉산드로 판토니, 지오반니 리비케수,
[팍스뉴스=정지호 기자] 문재인 대통령이 신임 검찰총장 후보자로 지명한 윤석열 서울지검장의 재산 공방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윤 후보자의 아내에게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해 10월 장제원 자유한국당 의원은 법제사법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윤 후보자의 재산 논란에 대해 “윤 후보자의 장모에게 30억원의 사기를 당했다는 피해자들이 있다”며 윤 지검장 배후설을 제기했다.
윤 후보자는 당시 “몇십억 손해 입은 게 있으면 민사나 형사 고소를 할 일”이라며 “저는 이 사건이 어디에 있는지도 모른다”고 반박했다.
정부 공직자윤리위가 지난 3월말 공개한 ‘고위공직자 정기 재산변동사항’에 따르면 윤 후보자는 법무, 검찰 고위직 간부 중 가장 많은 재산을 신고했다.
‘고위공직자 정기 재산변동사항’에 의하면 윤 후보자는 재산 대부분은 예금(약 52억)이다. 이중 90%에 해당하는 49억7200만원이 배우자 김건희 대표의 예금이고, 윤 후보자 본인 예금은 2억1400만원이다.
한편, 윤 후보자는 지난 2012년 3월 12세 연하인 김건희 코바나컨텐츠 대표이사와 결혼했다. 그가 운영하는 코바나컨텐츠는 지난 2008년 까르띠에 소장품전을 비롯해 샤갈, 반 고흐, 고갱 등의 전시를 거치며 최근 10년간 큰 성장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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