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릿한 음악과 액션으로 극장가 사로잡을 돌비 시네마 5월 개봉작
돌비 래버러토리스(Dolby Laboratories, 이하 돌비)가 짜릿한 음악과 액션으로 극장가를 사로잡을 5월 개봉작 여섯 편 ‘빌리 아일리시 - 히트 미 하드 앤드 소프트: 더 투어’, ‘마이클’, ‘탑 건’, ‘탑건: 매버릭’, ‘군체’, ‘만달로리안과 그로구’를 소개한다. 이번 상영작은 돌비의 프리미엄 HDR 영상 기술 ‘돌비 비전(Dolby Vision®)’과 차세대 몰입형 음향 기술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가 적용된 돌비 시네마와 ‘돌비 비전+애트모스’ 특별관 총 14곳에서 더욱 생생한 화면과 풍부한
임지민 기자
사단법인 한국아동청소년그룹홈협의회는 2월 23일부터 24일까지 1박 2일에 거쳐 서울올림픽파크유스호스텔에서 ‘바른정보활용 캠프’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한국아동청소년그룹홈협의회가 개최한 바른정보활용 캠프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지원하는 이번 캠프는 그룹홈 청소년의 바른정보활용능력향상을 위한 인터넷중독예방교육의 일환으로 이루어졌다.
지난 1월 24일에 이어 두 번째 열린 이번 캠프는 최근 청소년들이 밀접하게 겪고 있는 인터넷과 스마트폰 및 게임의 중독증상은 물론 최근 사회문제가 되고 있는 사이버불링 등을 예방할 수 있는 교육을 통해 그룹홈 아동청소년의 건전하고 바른 IT활용능력을 길러주는 것을 목표하여 진행하였다.
참여한 아동들은 이번 캠프를 통해 인터넷과 게임의 사용습관을 고쳐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고 참여 소감을 밝혔다.
이번 캠프는 특별히 광운대학교와 창동아이윌센터에서 개발한 보드게임을 통해 캠프에 참여하면서 스스로 인터넷, 게임 등의 사용습관을 인식하고 개선할 수 있도록 진행되었으며 보드게임의 형식으로 교육함으로써 참여 청소년의 큰 호응을 얻었다.
본 사업은 인터넷중독예방캠프에 그치지 않고 참가 청소년이 컴퓨터 활용능력을 기르고 나아가 학업과 취업에 사용할 수 있도록 교육용 PC를 지원하여 관련자격 취득과 진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아동청소년그룹홈은 양육자의 학대, 방임, 가정 해체 등으로 인해 사회적 양육이 필요한 아동 5~7인을 위한 소규모 가정형 아동복지시설로 전국에 약 520개소에 약3,000명이 생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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