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차이나플라스 2026’ 참가… 미래 산업 전환 이끌 로봇·전장·의료 소재 공개
LG화학이 21일부터 4일간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차이나플라스 2026(Chinaplas 2026)’에 참가한다. LG화학은 ‘산업의 전환을 이끌어온 소재(Chemistry That Moves Industries Forward)’를 테마로 약 400㎡(121평) 규모의 부스에 로봇·전장·의료 등 주요 산업별 전시 존(Zone)을 구성하고 총 90여 종의 고부가 전략 제품을 전시한다. 로봇 분야에서 LG화학의 메탈릭 ABS(고부가합성수지)는 무도장 공정으로 로봇 외장의 광택을 구현하고 플라스틱 경량화에 기여하는 소재다. 내
노동절을 맞아 클래식과 팝페라가 어우러진 특별한 무대 ‘5월의 선물상자 콘서트’ 개최
노동절(근로자의 날)을 맞아 클래식과 팝페라가 어우러진 특별한 공연 ‘5월의 선물상자 콘서트’가 오는 5월 1일(금) 오후 7시 30분 서울 영산아트홀에서 열린다. 아르텔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유라성의 선물상자’가 공동 주최하고, 미라클보이스앙상블과 현대문화기획이 주관하는 이번 공연은 바쁜 일상 속에서 쉼을 찾기 어려운 현대인들에게 음악을 통해 따뜻한 위로와 감동을 전하고자 기획됐다. 이번 무대의 중심은 세계적인 성악가들이 함께하는 ‘The 3 Tenors’ 공연이다. 이탈리아 출신의 테너 알렉산드로 판토니, 지오반니 리비케수,
임지민 기자
더불어민주당 양기대 국회의원(경기광명을)이 ‘구로차량기지 광명이전은 불통, 불안, 불필요의 3불(不)사업’이라며 정부는 18년간 일방적으로 추진해온 이 사업에 대한 종지부를 찍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더불어민주당 양기대 국회의원(경기광명을)이 기획재정부 재정사업평가위원회 심의를 하루 앞둔 8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구로차량기지 광명이전은 불통, 불안, 불필요의 3불(不)사업`이라며 정부는 18년간 일방적으로 추진해온 이 사업에 대한 종지부를 찍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양 의원은 기획재정부 재정사업평가위원회 심의를 하루 앞둔 8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밝혔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박승원 광명시장과 이승호 구로차량기지 광명이전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위원장 등이 함께 참여했다.
양 의원은“광명시민 76%가 반대하고 있는 구로차량기지 광명이전은 광명시의 환경과 미래가치, 시민들의 생존권을 지키기 위해 반드시 막아낼 것”이라며 “만약 광명시민의 뜻에 반하여 구로차량기지 이전을 강행한다면, 모든 것을 걸고 광명시민과 함께 끝까지 투쟁할 것”이라고 밝혔다.
양기대 의원과 박승원 광명시장, 이승호 구로차량기지 광명이전반대 공동대책위 위원장이 기획재정부 재정사업평가위원회 심의를 하루 앞둔 8일, 국회 소통관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이어 양 의원은“구로차량기지 광명이전은 지난 18년간 국토교통부가 일방적으로 밀어붙인 ‘불통행정’의 전형으로 환경과 주민 건강권을 위협하는 ‘불안’을 야기해왔다”며 “이전 예정지 주변에 광명시흥 3기 신도시와 신천~하안~신림선 등이 추진되는 환경변화로 불필요한 사업이 되었다”고 강조했다.
한편 양 의원은 지난 3월과 4월 기획재정부 추경호 장관과 최상대 2차관을 차례로 만나 구로차량기지 광명이전 백지화를 촉구했으며, 지난 3일에는 광명시민과 함께‘구로차량기지 광명이전 백지화 염원 촛불집회’에 참여해 거듭 정부의 주민의견 수용을 강력히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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